📅 체티네 2박 3일 여행코스
1일차: 역사와 왕실 문화 탐방
체티네 수도원 → 니콜라 왕의 궁전 → 대통령궁 → 블라스카 교회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몬테네그로의 헌법상 수도이자 명예수도인 체티네에서 1484년에 설립된 체티네 수도원에서 성자들의 유물과 러시아 왕실이 기증한 의복을 감상하고, 1918년까지 몬테네그로 왕국의 수도였던 역사를 체험하며, 니콜라 왕의 궁전에서 몬테네그로 왕실의 화려한 역사와 문화를 탐구하고, 현재도 대통령이 거주하는 대통령궁에서 멋진 수문장을 만나며, 1450년에 지어진 블라스카 교회에서 포획한 적의 소총통으로 만든 독특한 울타리를 구경
2일차: 로브첸 국립공원과 네고쉬 영묘
로브첸 국립공원 → 네고쉬 영묘 → 네구시 마을 → 코토르 만 전망대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해발 1,749m의 로브첸 산에서 석회암으로 이루어진 검은 산의 웅장함을 체험하고 몬테네그로(검은 산)라는 이름의 유래를 확인하며, 461개의 계단을 올라 네고쉬 영묘에서 20만 개가 넘는 금빛 타일로 덮인 아름다운 천장 모자이크를 감상하고, 1696년부터 1918년까지 몬테네그로를 통치한 페트로비치 왕조의 발상지인 네구시 마을에서 현지 프로슈토와 치즈를 시식하며,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시대에 지어진 구불구불한 뱀 모양 도로에서 코토르 만의 숨막히는 파노라마를 감상
3일차: 근교 탐방과 자연 체험 (선택사항)
크르노예비차 강 → 리파 동굴 → 스베티 스테판 전망대 → 코토르 구시가지
크르노예비차 강: 3시간 소요, 몬테네그로 중부의 고대 무역로에 있는 작은 역사 마을에서 현지 생선 요리와 1시간 보트 투어 체험
리파 동굴: 2시간 소요, 가이드 투어와 함께 신비로운 지하 동굴 탐험
스베티 스테판: 1시간 소요, 킹과 퀸 해변이 내려다보이는 전망대에서 럭셔리 아만 리조트가 있는 섬 감상
코토르 구시가지: 3시간 소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중세 도시에서 성 트리폰 대성당과 해양 박물관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