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가가우지아 수도 역사 탐방
콤라트 시내 중심가 → 콤라트 공화국 기념지 → 안드레이 갈라찬 거리 → 이알푸그강 산책로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가가우지아 자치구의 수도이자 정치·경제·과학·산업 중심도시인 콤라트에서 1906년 6일간 존재했던 콤라트 공화국의 역사적 현장을 탐방하고, 사회주의 운동가 안드레이 갈라찬의 이름을 딴 거리에서 반러시아 운동의 흔적을 체험하며, 이알푸그강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에서 몰도바 남부 부자크 지역의 자연 풍경과 가가우즈인들의 전통 문화를 감상
2일차: 가가우즈 문화와 전통 체험
콤라트 주립대학교 → 가가우즈 문화센터 → 전통 시장 → 동방정교회 성당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2002년에 설립된 콤라트 주립대학교에서 가가우지아의 교육 발전상을 살펴보고, 가가우즈 문화센터에서 터키계 가가우즈인들의 독특한 언어와 문화 전통을 체험하며, 현지 전통 시장에서 몰도바 특산품인 버터·포도주·융단 등을 구경하고, 동방정교회 성당에서 가가우즈인들의 종교적 신앙과 그리스 문자로 기록된 역사를 탐구
3일차: 몰도바 수도 키시너우 당일 투어 (선택사항)
키시너우 개선문 → 키시너우 대성당 → 전쟁 기념관 → 스테판 대공 동상
키시너우: 6시간 소요, 콤라트에서 북동쪽으로 약 100km 떨어진 몰도바 수도
개선문: 1841년 러시아군이 터키와의 전쟁에서 승리한 기념으로 세운 파리 개선문과 닮은 건축물
키시너우 대성당: 1836년에 세워진 동방정교 성당으로 몰도바인들의 신앙 중심지
전쟁 기념관: 언덕 위에 위치한 현충원과 같은 역할의 기념관으로 위병 교대식 관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