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핑크빛 도시와 유네스코 문화유산 탐방
모렐리아 대성당 → 클라비헤로 궁전 → 아쿠아덕트 → 라스 로사스 대학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핑크빛 도시로 불리는 모렐리아에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아름다운 건축미를 체험하며, 높이 66미터의 웅장한 바로크 양식 모렐리아 대성당에서 4600개의 파이프로 이루어진 오르간과 프레스코화를 감상하고 토요일 밤 화려한 라이트 쇼를 관람하며, 17세기 바로크 건축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클라비헤로 궁전에서 문화센터와 전시 공간을 탐방하고, 1785년에 건설된 길이 1.7km의 253개 아치형 구조물로 이루어진 아쿠아덕트에서 과거 도시로 깨끗한 물을 공급했던 역사적 의미를 탐구하며 멕시코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 중 하나인 라스 로사스 대학에서 멕시코 독립운동가 호세 마리아 모렐로스의 학창 시절 흔적을 따라가며 하루를 마무리
2일차: 전통 문화와 수공예 체험
델 카르멘 수도원 → 전통 시장 → 타라스카스 분수 → 칼레존 델 로맨스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16세기에 세워진 모렐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수도원 중 하나인 델 카르멘 수도원에서 현재 현대 미술관과 문화 공간으로 활용되는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 전시와 공연을 감상하고, 전통 시장에서 탈라베라 도자기, 수제 가죽 제품, 원주민 공예품 등 멕시코의 독특한 수공예 문화를 체험하며, 타라스카스 분수에서 모렐리아의 상징적인 랜드마크를 감상하고 칼레존 델 로맨스에서 로맨틱한 분위기의 거리를 산책하며 저녁이 되면 광장 주변에서 마리아치 음악 공연을 감상하며 멕시코의 열정적인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
3일차: 파츠쿠아로 마법의 마을 체험 (선택사항)
파츠쿠아로 마을 → 파츠쿠아로 호수 → 야니치오 섬 → 산타 클라라 델 코브레
파츠쿠아로 마을: 4시간 소요, 1534년 주 수도로 세워진 마법의 마을에서 자갈길을 걸으며 하얀 벽과 기와 지붕의 아름다운 건축물 감상
파츠쿠아로 호수: 2시간 소요, 평화로운 호수에서 보트를 타고 야니치오 섬을 방문하며 자연의 아름다움 만끽
산타 클라라 델 코브레: 3시간 소요, 현지 장인들이 망치질을 통해 구리 조각을 예술품으로 바꾸는 흥미로운 과정 관찰 및 구리 공예품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