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바물라 3박 4일 여행코스
1일차: 도착 및 타이거 샤크 다이빙
말레 국제공항 → 푸바물라 공항 → 타이거 샤크 포인트 → 숙소 체크인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말레에서 국내선으로 80분 비행하여 푸바물라 공항 도착 후, 세계적으로 유명한 타이거 샤크 다이빙 포인트에서 100% 확률로 호랑이 상어를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하며, 항구 근처에서 수년간 참치 머리를 버린 자연스러운 피딩 환경에서 형성된 독특한 생태계를 관찰하고, 적도 아래 남반구에 위치한 유일한 환초인 푸바물라의 깊은 바다와 강한 해류를 체험
2일차: 환도상어 포인트 및 해양 생물 관찰
케오에바리 포인트 → 환도상어 클리닝 스테이션 → 쥐가오리 포인트 → 고래상어 관찰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케오에바리 포인트에서 환도상어(해머헤드 샤크)의 클리닝 스테이션을 관찰하며 35m 수심에서 펼쳐지는 장관을 감상하고, 몰디브 남부 딥사우스 지역 특유의 대형 해양 생물들을 만나며, 쥐가오리와 고래상어 등 원양 생물들이 모여드는 수직 절벽 같은 지형에서 세계에서 가장 독특한 원양 다이빙을 경험하고, 29도의 따뜻한 수온에서 편안한 다이빙 환경을 만끽
3일차: 릴랙스 다이빙 및 섬 탐방
푸질리어 포인트 → 산호초 다이빙 → 푸바물라 섬 관광 → 현지 문화 체험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조류가 잔잔한 날에는 푸질리어 떼가 흩뿌려진 평화로운 바다에서 릴랙스 다이빙을 즐기고, 길이 4.5km, 폭 1.2km의 큰 섬인 푸바물라 육상 관광을 통해 인구 13,000명의 현지 생활을 체험하며, 유네스코 지정 생물권 보전 지역의 독특한 자연환경을 탐험하고, 관광업 다음으로 중요한 낚시와 농업 산업을 견학하며 현지 문화를 이해
4일차: 마지막 다이빙 및 출발
서니사이드 포인트 → 마지막 다이빙 → 푸바물라 공항 → 말레 경유 출국
서니사이드 포인트: 3시간 소요, 푸바물라 서쪽 지역의 좋은 시야와 풍부한 산호를 감상하는 마지막 다이빙
공항 이동: 1시간 소요, 푸바물라 국내선 공항에서 말레로 80분 비행
출국 준비: 2시간 소요, 말레 국제공항에서 출국 수속 및 면세점 쇼핑
핵심 포인트: 상어 애호가들의 보물창고인 푸바물라에서의 마지막 추억을 만들고 안전한 귀국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