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호수와 자연 탐방
자라사이 호수 → 아우크슈타이티야 국립공원 → 자라사이 시내 → 자라사이 지역 박물관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리투아니아 우테나주의 보석 자라사이에서 약 300개의 호수 중 가장 아름다운 자라사이 호수에서 카누와 보트 체험을 즐기고, 구 전체 면적의 30%를 차지하는 삼림과 야생동물을 관찰할 수 있는 아우크슈타이티야 국립공원에서 하이킹과 자연 탐험을 하며, 자라사이 시내에서 리투아니아 전통 목조 건축물과 현지 문화를 체험하고, 자라사이 지역 박물관에서 우테나주의 역사와 발트 민족의 전통을 탐구
2일차: 역사와 문화 체험
다우가브필스 요새 → 다우가브필스 중앙공원 → 세인트 피터 교회 → 몰레타이 천문대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19세기 러시아 제국 시대에 건설된 다우가브필스 요새에서 발트 지역의 군사 역사와 소비에트 연방의 흔적을 탐험하고, 다우가브필스 중앙공원에서 리투아니아 전통 정원과 현지인들의 일상을 관찰하며, 세인트 피터 교회에서 러시아 정교회와 카톨릭의 독특한 건축 양식을 감상하고, 몰레타이 천문대에서 별과 우주에 대한 천문학 전시물을 관람하며 맑은 날에는 천체 관측 프로그램에 참여
3일차: 근교 탐방과 전통 체험 (선택사항)
비사기나스 → 이그날리나 원자력 발전소 → 트라카이 성 → 십자가의 언덕
비사기나스: 3시간 소요, 소비에트 시대 계획도시에서 현대 리투아니아의 변화상 체험
이그날리나 원자력 발전소: 2시간 소요, 체르노빌과 같은 형태의 원자로 견학 및 에너지 역사 학습
트라카이 성: 3시간 소요, 14세기 리투아니아 대공국의 수도였던 호수 위의 성에서 중세 역사 탐험
십자가의 언덕: 2시간 소요, 10만 개가 넘는 십자가가 세워진 성지에서 리투아니아 신앙 문화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