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역사와 문화 탐방
로키슈키스 지역 박물관 → 성 마티아스 신고딕 교회 → 로키슈키스 영지 → 시내 중심가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파네베지스주 북동부에 위치한 로키슈키스에서 사냥꾼 로카스의 전설이 깃든 도시 이름의 유래를 탐구하고, 티젠하우스 백작이 건설한 신고딕 양식의 성 마티아스 교회에서 19세기 건축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로키슈키스 지역 박물관에서 1499년부터 시작된 도시의 역사와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 러시아 제국 시대의 유물들을 관람하고, 고전주의 양식으로 계획된 로키슈키스 영지에서 귀족 문화의 흔적을 체험
2일차: 산업 문화와 자연 체험
로키슈키오 수리스 치즈 공장 → 철도역 역사 탐방 → 주변 농촌 지역 → 지역 시장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리투아니아 최대 치즈 제조 회사인 로키슈키오 수리스에서 1925년 설립된 작은 낙농장에서 시작해 현재 매출 1.55억 달러 규모로 성장한 치즈 산업의 역사를 체험하고, 1873년 건설된 리바우-롬니 철도 지선의 로키슈키스역에서 다우가우필스와 리예파야를 연결하는 교통 요충지의 역할을 탐구하며, 광대한 농촌 지역에서 목재, 곡물, 아마의 전통적인 농업 문화를 관찰하고, 지역 시장에서 현지 치즈와 농산물을 직접 맛보며 로키슈키스의 현재 모습을 체험
3일차: 근교 탐방과 자연 체험 (선택사항)
비르자이 당일 투어 → 자라사이 호수 → 라트비아 국경 지역 → 우테나 방향 자연 경관
비르자이: 3시간 소요, 파네베지스주의 인근 도시에서 리투아니아 북부 문화 체험
자라사이 호수: 4시간 소요, 우테나주와의 경계 지역에서 발트해 연안 호수 문화 탐험
라트비아 국경: 2시간 소요, 로키슈키스구 북쪽 국경 지역에서 발트 3국의 역사적 연결점 체험
우테나 방향: 2시간 소요, 아우크슈타이티야 지방의 자연 경관과 전통 마을 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