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역사와 자연 탐방
파스발리스 시내 → 성 요한 가톨릭 교회 → 레부오강과 스발리아강 합류지점 → 파스발리스 공원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1497년에 도시 건설 특권을 받은 파스발리스의 역사적 중심지에서 리투아니아 대공국과 리보니아 기사단이 1557년 3개 조약을 체결한 역사적 장소를 탐방하고, 여러 차례 재건된 성 요한 가톨릭 교회에서 리투아니아 전통 건축양식을 감상하며, 레부오강과 스발리아강이 만나는 아름다운 합류지점에서 자연의 조화를 체험하고, 목조 조각품 앙상블과 대규모 스포츠 복합시설을 갖춘 파스발리스 공원에서 현지 문화와 레크리에이션을 만끽
2일차: 온천과 자연 명소 체험
레부오강 계곡 온천 → 스칼리우 클라나스 돌로마이트 노출지 → 크리지우 슬레니스 → 발사이 물방앗간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황산염 미네랄 워터가 풍부한 레부오강 계곡의 천연 온천에서 1962년 설립된 발네올로지 클리닉의 치료 효과를 체험하고, 스칼리우 클라나스의 독특한 돌로마이트 노출지에서 석고층이 물에 씻겨 형성된 3-5헥타르 규모의 작은 호수들을 탐험하며, 도시 동쪽 외곽의 크리지우 슬레니스(십자가의 계곡)에서 리투아니아의 종교적 전통과 영성을 체험하고, 전통적인 발사이 물방앗간에서 리투아니아 농업 문화의 역사를 학습
3일차: 농업 문화와 근교 탐방 (선택사항)
요니스켈리스 실험 농장 → 스타치우나이 농작물 품종 연구소 → 요니스켈리스 공원 → 무사강 탐방
요니스켈리스 실험 농장: 3시간 소요, 과학 연구 중심지에서 리투아니아 농업 기술과 혁신 체험
스타치우나이 연구소: 2시간 소요, 농작물 품종 개발 현장에서 현대 농업 과학 학습
요니스켈리스 공원: 2시간 소요, 국가 보호 7개 공원 중 가장 큰 규모의 자연 공원 탐방
무사강: 2시간 소요, 파스발리스 지역을 관통하는 평온한 강에서 자연 산책과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