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역사와 종교 문화 탐방
성 마태 교회 → 협궤철도 박물관 → 천사 박물관 → 라이메스 지부리스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우테나주의 문화 중심지 아니크슈차이에서 1909년 건설된 고딕 부흥 양식의 성 마태 교회에서 리투아니아에서 가장 높은 79m 쌍둥이 탑을 감상하고, 19세기 말 건설된 협궤철도의 역사적 가치를 체험하며 기술 기념물로 지정된 철도 유산을 탐구하고, 독특한 천사 박물관에서 다양한 천사 조각품과 예술 작품을 관람하며, 라이메스 지부리스 기념비에서 리투아니아의 행복과 희망의 상징을 만나보는 문화적 여정
2일차: 자연과 역사 유적 탐험
푼투카스 바위 → 리우디슈케스 언덕 → 셰이미니슈켈랴이 언덕 → 스벤토지 강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리투아니아에서 두 번째로 큰 푼투카스 바위에서 1943년 비밀리에 조각된 다리우스와 기레나스 조종사의 대서양 횡단 비행을 기념하는 부조를 감상하고, 유명한 리투아니아 작가 요나스 빌리우나스의 무덤이 있는 리우디슈케스 언덕에서 그의 단편소설 '행복의 플레론' 모양으로 만들어진 묘지를 방문하며, 리투아니아 최초 왕 민다우가스가 대관식을 올렸을 가능성이 있는 보루타 성의 추정 위치인 셰이미니슈켈랴이 언덕에서 방어 참호와 재건된 목조 탑을 탐험하고, 리투아니아에서 시작해서 끝나는 가장 긴 강인 스벤토지 강변에서 자연 산책
3일차: 체험 활동과 근교 탐방
말 박물관 → 스키장/여름 썰매 → 웨이크보딩 파크 → 미로 공원
니우로니스 말 박물관: 4시간 소요, 말과 전쟁 전 시골 생활 양식을 체험하며 대장장이, 직조공, 바퀴 제작자의 작업 과정을 관찰하고 19세기 말이 끄는 마차와 말의 문화적 역할을 학습
스키장/여름 썰매: 3시간 소요, 겨울에는 스키를 즐기고 여름에는 속도 조절이 가능한 롤러코스터 형태의 여름 썰매와 조빙 체험
웨이크보딩 파크: 2시간 소요, 수상 스포츠 체험과 액티브 관광 활동
미로 공원: 1시간 소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재미있는 미로 탐험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