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사막 오아시스와 역사 탐방
쿠프라 공항 → 알자우프 오아시스 → 센누시 교단 유적지 → 엘 타그 마을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리비아 남동부 사막 중심지 쿠프라에서 사하라 사막의 신비로운 오아시스 문화를 체험하고, 쿠프라 분지 내 최대 규모인 알자우프 오아시스에서 사막 속 생명의 터전을 감상하며, 1895년부터 센누시 교단의 주요 중심지였던 역사적 유적지에서 이슬람 신비주의 전통을 탐구하고, 분지 북쪽 가장자리의 엘 타그 마을에서 아랍어로 '왕관'을 뜻하는 이름처럼 쿠프라 분지를 내려다보는 전망을 만끽
2일차: 쿠프라 분지와 사막 체험
부마 오아시스 → 쿠프라 분지 탐험 → 염호 지역 → 사막 캠핑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쿠프라 공항이 위치한 부마 오아시스에서 현대적 시설과 전통 오아시스 문화의 조화를 체험하고, 북동-남서 방향으로 50km 장축을 가진 타원형 쿠프라 분지의 지질학적 특성을 탐구하며, 분지 최저 지대의 염호와 말라붙은 염전에서 사막 기후의 극한 환경을 관찰하고, 100m 높이 구릉으로 둘러싸인 분지에서 사하라 사막의 장엄한 별하늘 아래 전통 베두인 스타일 캠핑으로 사막의 밤을 경험
3일차: 역사 유적과 현대 쿠프라 (선택사항)
가렛-엔-나스라니 → 이탈리아 식민지 유적 → 쿠프라 시장 → 출발
가렛-엔-나스라니: 2시간 소요, 독일 탐험가 게르하르트 롤프스가 1873년 진지를 설치한 곳으로 '그리스도인의 들판'이라는 뜻의 아랍어 지명
이탈리아 식민지 유적: 3시간 소요, 1930년대 중반 이탈리아가 건설한 옛 요새와 식민 통치 시대 건축물 탐방
쿠프라 시장: 2시간 소요, 현지 베두인 문화와 사막 생활용품, 전통 공예품 쇼핑
역사적 의미: 서구인 최초 탐험부터 센누시 교단, 이탈리아 식민지, 제2차 대전 전략 요충지까지 다층적 역사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