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중세 성곽과 역사 탐방
체시스 중세성 → 체시스 뉴캐슬 → 역사 예술 박물관 → 성요한 교회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라트비아 북부 비제메 지역에 위치한 체시스에서 800년 역사의 중세성을 호롱불과 함께 탐험하고, 라트비아 3대 성곽 중 하나인 체시스 올드캐슬에서 리보니아 교단의 역사를 체험하며, 체시스 뉴캐슬 및 역사 예술 박물관에서 중세 귀족의 생활상과 라트비아 문화 유산을 감상하고, 성요한 교회에서 고딕 양식의 아름다운 건축물과 종교 예술을 만끽
2일차: 자연과 문화 체험
체시스 성 공원 → 가우야 국립공원 → 시굴다 → 투라이다 성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체시스 성 공원에서 500년 전 리보니아 정원의 채소와 허브를 재배하는 전통 정원사의 이야기를 들으며 중세 원예 문화를 체험하고, 가우야 국립공원에서 발트해 연안 국가 최대 규모의 구트마니스 동굴(깊이 19m, 폭 12m, 높이 10m)을 탐험하며 신화와 전설을 만끽하고, 시굴다에서 1207년에 지어진 리보니아 교단 성과 국제 오페라 음악 축제 무대를 감상하며, 1214년에 건설된 투라이다 중세 성에서 11세기 고고학 유물과 문화 예술을 탐구
3일차: 근교 탐방과 문화 체험 (선택사항)
아라이시 호수 성 → 운구르무이자 저택 → 체시스 구시가지 → 리가 복귀
아라이시 호수 성: 3시간 소요, 2021년 라트비아 고고학 기념물로 지정된 호수 위 성터에서 고대 라트비아 부족의 생활상 탐험
운구르무이자 저택: 2시간 소요, 가우자 강 유역의 고대 저택과 목조 빌라에서 라트비아 귀족 문화 체험
체시스 구시가지: 2시간 소요, 석조 건축물과 거리 네트워크에서 중세 도시 계획의 흔적 탐방
리가 복귀: 1시간 30분 소요, 체시스에서 라트비아 수도 리가로 이동하며 발트3국 여행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