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메콩강과 역사 문화 탐방
메콩강 산책로 → 성 테레사 성당 → 중앙광장 → 사이냐품 사원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사반나케트주의 주도이자 라오스에서 비엔티안 다음으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카이손폼비한에서 메콩강변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태국 무크다한과의 국경을 바라보고, 1930년 프랑스 식민지 시절에 건설된 성 테레사 성당에서 라오스 가톨릭 문화를 체험하며, 중앙광장에서 현지인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전통 불교 사원인 사이냐품 사원에서 라오스 불교 문화와 건축양식을 감상
2일차: 국경 문화와 현지 생활 체험
타이-라오스 우호교 → 재래시장 → 프랑스 식민지 건축물 투어 → 메콩강 선셋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2007년에 건설된 길이 1,600m의 타이-라오스 우호교에서 메콩강을 가로지르는 국경의 상징을 체험하고, 현지 재래시장에서 라오스 전통 음식과 특산품을 맛보며 현지인들과의 소통을 경험하고, 19세기 프랑스 식민지 시절의 건축물들을 둘러보며 인도차이나 반도의 역사를 탐구하며, 메콩강변에서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하며 라오스의 자연미를 만끽
3일차: 근교 탐방과 문화 체험 (선택사항)
사반나케트 공항 → 9W 도로 드라이브 → 전통 마을 방문 → 메콩강 보트 투어
사반나케트 공항: 2시간 소요, 국제선과 국내선이 취항하는 라오스 중부의 관문 공항 견학
9W 도로: 3시간 소요, 라오스를 가로지르는 주요 간선도로를 따라 드라이브하며 농촌 풍경 감상
전통 마을: 2시간 소요, 라오족, 타이족, 한족, 베트남인 등 다양한 민족이 거주하는 전통 마을 체험
메콩강 보트 투어: 2시간 소요, 메콩강을 따라 보트를 타고 강변 마을과 자연 경관 탐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