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도심 문화와 자연 탐방
태화강 국가정원 → 울산박물관 → 태화루 → 성남동 젊음의거리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태화강의 수질개선과 함께 조성된 친환경 웰빙공간인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십리대숲과 태화들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울산의 역사와 문화를 압축적으로 만날 수 있는 울산박물관에서 지역 고유의 풍부한 문화적 자산을 체험하며, 태화강변에 위치한 역사적 산물인 태화루에서 울산의 전통성과 정체성을 느끼고, 울산 중심지의 문화의 거리인 성남동 젊음의거리에서 다채로운 문화 예술 공연과 축제를 즐기며 도심 문화를 만끽
2일차: 해안 문화와 고래 체험
장생포고래문화마을 → 대왕암공원 → 슬도 → 울산대교 전망대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선사시대부터 고래가 뛰놀던 고래도시이자 옛 고래잡이 전진기지로 유명한 장생포고래문화특구에서 지속가능한 창조적 고래도시의 다양한 인프라를 체험하고, 942천㎡의 산뜻한 공간을 가진 대왕암공원에서 기암괴석 해변과 일산해수욕장의 모래밭을 즐기며, 방어진 항으로 들어오는 거센 파도를 막아주는 바위섬 슬도에서 갯바람과 파도가 바위에 부딪칠 때 나는 거문고 소리를 감상하고, 세계에서 세 번째로 긴 단경간 1,150m의 현수교인 울산대교 전망대에서 울산 전경의 파노라마를 만끽
추가 코스: 해맞이와 해변 체험 (선택사항)
간절곶 → 진하해수욕장 → 명선도 → 반구대 암각화
간절곶: 3시간 소요, 동해안에서 새해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해맞이 장소에서 영일만의 호미곶보다 1분, 정동진보다 5분 일찍 뜨는 해돋이와 세계 최대 크기의 소망우체통 체험
진하해수욕장: 2시간 소요, 수심이 얕고 파도가 잔잔한 해수욕장에서 오색 빛깔 조명등이 설치된 명선도와 명선교의 야간 경관 감상
반구대 암각화: 2시간 소요, 사연호 끝머리 층을 이룬 바위의 거북이 형상과 대곡천변 절벽에 새겨진 선사시대 암각화 탐방
옹기체험: 1시간 소요, 전통 옹기 제작 체험을 통한 한국 전통문화 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