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국경 도시와 문화 탐방
부시아 국경 → 부시아 스타디움 → 테소 가든 → 부시아 시장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케냐-우간다 국경의 활발한 교역 현장을 체험하고 국제적인 국경 도시의 독특한 분위기를 느끼며, 부시아 스타디움에서 현지 스포츠 문화를 경험하고, 테소 가든에서 루히야족과 테소족의 전통 문화를 탐구하며, 부시아 전통 시장에서 현지 농산물과 수공예품을 구매하고 케냐 서부 지역의 생활상을 관찰
2일차: 자연과 호수 체험
빅토리아 호수 → 시오 강 → 부달랑이 → 와낭갈리 스포츠 그라운드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아프리카 최대 담수호인 빅토리아 호수에서 낚시 체험과 보트 투어를 즐기며 나일강과 틸라피아 어류를 관찰하고, 시오 강에서 현지 어민들의 전통 어업 방식을 체험하며, 부달랑이 지역에서 늪지대 생태계와 파피루스 식물군을 탐험하고, 와낭갈리 스포츠 그라운드에서 현지 청소년들과 축구나 육상 활동을 함께 체험
3일차: 문화 체험과 근교 탐방 (선택사항)
ACEHC 부시아 복원 센터 → 위너스 채플 → URA 세관 야드 가든 → 말라바 국경
ACEHC 복원 센터: 2시간 소요, 지역 사회 개발과 교육 프로그램 견학
위너스 채플: 1시간 소요, 현지 기독교 문화와 종교 예배 체험
URA 세관 야드 가든: 2시간 소요, 국경 무역과 세관 업무 관찰
말라바 국경: 3시간 소요, 또 다른 케냐-우간다 국경 지점에서 교역 현장 비교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