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역사와 문화 탐방
국립박물관 → 라우 라나 호수 → 캐슬바 그린웨이 → 메이요 평화공원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메이요 주의 주도 캐슬바에서 터로 파크에 위치한 국립박물관에서 1850-1950년 아일랜드 시골 생활을 체험하고, 라우 라나 호수에서 새로운 산책로와 둥근 다리를 건너며 SUP 체험도 가능하며, 캐슬바 강 계곡을 따라 7km 길이의 그린웨이에서 자전거나 도보로 자연 경관을 감상하고, 메이요 평화공원에서 세계대전과 분쟁에서 희생된 메이요 출신 군인들을 추모
2일차: 자연과 전통문화 체험
투르마케이디 폭포 → 라힌스 우드 → 리넨홀 아트센터 → 캐슬바 골프클럽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캐슬바에서 27분 거리에 있는 투르마케이디 우드의 아름다운 폭포에서 자연의 웅장함을 체험하고, 라힌스 우드에서 오후 자연 트레일을 즐기며 도드웰 브라운이 아내 마리아를 기리기 위해 지은 대저택 유적을 탐방하며, 아일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리넨홀 중 하나인 리넨홀 아트센터에서 20년 이상 캐슬바의 문화 허브 역할을 하는 공연장과 갤러리를 관람하고,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캐슬바 골프클럽에서 "코나우트의 오거스타"로 불리는 파크랜드 코스 라운딩
3일차: 근교 탐방과 역사 체험 (선택사항)
웨스트포트 → 발린터버 수도원 → 크로아모일 산맥 → 그레이트 웨스턴 그린웨이
웨스트포트: 3시간 소요, 캐슬바에서 15분 거리의 아름다운 조지안 타운에서 옥토버 몰과 클루 베이 감상
발린터버 수도원: 2시간 소요, 13분 거리에 있는 800년 이상 중단 없이 미사를 봉헌해온 수도원에서 아일랜드 종교 역사 체험
크로아모일 산맥: 4시간 소요, 네핀 산맥과 함께 이끼와 헤더로 덮인 보라색과 빨간색 자연 경관 하이킹
그레이트 웨스턴 그린웨이: 2시간 소요, 터로 파크에서 웨스트포트까지 이어지는 강변 숲과 시골길 자전거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