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역사와 문화 탐방
바이투라만 대모스크 → 쓰나미 박물관 → 구노간 역사공원 → 아체 박물관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수마트라 북단 아체 지방의 주도 반다아체에서 인도네시아 최대 규모의 바이투라만 대모스크에서 이슬람 건축의 웅장함과 검은 돔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2004년 인도양 쓰나미의 참상과 복구 과정을 기록한 쓰나미 박물관에서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며, 술탄 이스칸다르 무다가 말레이 공주를 위해 건설한 구노간 역사공원에서 고대 석조 건축물과 왕실 문화를 탐험하고 아체 박물관에서 전통 아체 가옥과 지역 역사 문화를 체험
2일차: 쓰나미 유적지와 해양 문화
PLTD 아풍 박물관 → 람풀로 어선 → 울레르헤 해변 → 자말룰 키람 모스크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2004년 쓰나미로 5km 내륙까지 밀려온 2500톤 발전선박 PLTD 아풍에서 자연재해의 위력을 체감하고, 람풀로 마을의 집 위에 올라간 어선에서 쓰나미의 상징적 흔적을 목격하며, 아름다운 석양과 신선한 해산물로 유명한 울레르헤 해변에서 인도양의 풍경을 만끽하고, 아체에서 가장 오래된 자말룰 키람 모스크에서 르네상스 양식의 정교한 장식과 아랍 문양의 아름다움을 감상
3일차: 자연과 현대 문화 체험 (선택사항)
맹그로브 숲 → 미니 잠수함 → 시글리 시벨라 산 → 전통 시장
맹그로브 숲: 3시간 소요, 보트 투어로 맹그로브 생태계와 다양한 조류 관찰
미니 잠수함: 2시간 소요, 반잠수정을 타고 아체 연안의 수중 세계 탐험
시글리 시벨라 산: 4시간 소요, 울창한 정글과 계곡의 자연 경관 트레킹
전통 시장: 2시간 소요, 현지 향신료와 전통 공예품 쇼핑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