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역사와 문화 탐방
평화의 성모 대성당 → 라파스 문화센터 → 중앙 광장 → 19세기 역사 거리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라파스 주의 주도에서 1720-1749년에 건설된 예수회 선교 교회인 평화의 성모 대성당에서 바로크 양식의 제단과 1861년 주교 후안 프란시스코가 의뢰한 현대적 개조를 감상하고, 1910년 멕시코 독립 100주년을 기념해 건설된 라파스 문화센터에서 바하 칼리포르니아 수르의 진화 전시와 스페인 정착민 및 혁명 이미지를 탐험하며, 코마야과 강 유역의 아름다운 중앙 광장에서 현지인들과의 만남과 19세기 문화재가 소장된 문화센터에서 회화 작품과 문화 유물을 관람
2일차: 자연과 산업 체험
코마야과 강 → 몬테실로스 산맥 → 커피 농장 → 헤네켄 농장 → 목재 가공소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해발 750m 고지대에 위치한 코마야과 강에서 산악 지형과 울창한 정글의 자연 경관을 감상하고, 몬테실로스 산맥의 동쪽 기슭에서 트레킹과 하이킹을 통해 온두라스의 원시 자연을 체험하며, 라파스 지역의 주요 산업인 커피 농장에서 고품질 아라비카 커피의 재배 과정과 수확 체험을 하고, 헤네켄 섬유 농장에서 전통적인 섬유 생산 과정을 관찰하며 목재 가공소와 가죽 공장에서 현지 전통 산업의 역사와 제조 과정을 탐구
3일차: 지역 문화와 축제 체험 (선택사항)
비르헨 데 로스 돌로레스 축제 → 로베르토 수아소 코르도바 경기장 → 전통 시장 → 증류소
비르헨 데 로스 돌로레스 축제: 11월 개최, 라파스의 가장 중요한 종교 축제에서 전통 음악과 춤 체험
로베르토 수아소 코르도바 경기장: 2시간 소요, 무니시팔 파세뇨 축구팀의 홈구장에서 현지 스포츠 문화 체험
전통 시장: 3시간 소요, 옥수수와 커피를 중심으로 한 현지 농산물과 수공예품 쇼핑
증류소: 2시간 소요, 전통적인 온두라스 증류주 제조 과정 견학과 시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