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자연과 야생동물 탐방
피코 보니토 국립공원 → 쿠에로 이 살라도 야생동물 보호구역 → 라세이바 중앙공원 → 라세이바 항구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온두라스 북부 아틀란티다 주의 자연 보고인 피코 보니토 국립공원에서 2,435m 높이의 피코 보니토 산과 열대우림 트레킹을 통해 케찰새, 투칸, 원숭이 등 300여 종의 야생동물을 관찰하고, 쿠에로 이 살라도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매너티, 악어, 이구아나와 함께 맹그로브 생태계를 체험하며, 라세이바 중앙공원에서 현지인들의 일상을 느끼고 카리브해 연안의 라세이바 항구에서 바나나 수출의 역사와 카리브해의 푸른 바다를 감상
2일차: 강과 폭포 어드벤처
삼보 크릭 → 엘 브린코 폭포 → 리오 칸그레할 → 가리푸나 문화 체험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삼보 크릭에서 카약과 튜빙을 통해 열대 정글 속 맑은 강물과 급류를 체험하고 화이트워터 래프팅의 스릴을 만끽하며, 엘 브린코 폭포에서 30m 높이의 장관과 천연 수영장에서 폭포수 샤워를 즐기고, 리오 칸그레할 강에서 민물낚시와 강변 피크닉을 통해 온두라스 내륙의 자연을 탐험하며, 가리푸나 민족의 전통 춤과 음악, 코코넛 브레드와 타파도 요리를 통해 아프리카-카리브 혼합 문화를 체험
3일차: 해변과 섬 탐방 (선택사항)
라세이바 해변 → 카요 코치노스 섬 투어 → 푼타 이살 → 바나나 농장 견학
라세이바 해변: 3시간 소요, 카리브해의 검은 모래 해변에서 스노클링과 해변 휴식
카요 코치노스: 4시간 소요, 보트로 30분 거리의 산호초 섬에서 다이빙과 열대어 관찰
푼타 이살: 2시간 소요, 가리푸나 전통 마을에서 현지 생활 체험
바나나 농장: 2시간 소요, 온두라스 주요 수출품인 바나나 재배 과정과 역사 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