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식민지 역사와 문화 탐방
산 크리스토발 요새 → 라 메르세드 성당 → 카사 갈레아노 박물관 → 그라시아스 역사 중심가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1536년 설립된 중미 최초의 수도였던 그라시아스에서 산 크리스토발 요새에서 도시 전체와 셀라케 산맥의 파노라마를 감상하고,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아름다운 바로크 양식의 라 메르세드 성당에서 종교 예술을 체험하며, 카사 갈레아노 박물관에서 렌카족의 전통 문화와 그라시아스의 역사를 탐구하고, 석조 건물과 조약돌 거리가 보존된 역사 중심가에서 16세기 스페인 식민지 건축의 진수를 만끽
2일차: 자연과 렌카 문화 체험
셀라케 국립공원 → 세로 라스 미나스 등반 → 온천 → 렌카 트레일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렌카어로 '물의 상자'를 의미하는 셀라케 국립공원에서 온두라스 최고봉인 세로 라스 미나스(2,849m) 등반을 통해 구름 숲과 다양한 생태계를 탐험하고, 조류 관찰과 고유종 발견의 기회를 만끽하며, 치료 효과가 있는 그라시아스 온천에서 등반 후 피로를 풀고, 렌카족의 전통 마을을 연결하는 렌카 트레일에서 토착민의 수공예품과 전통 음식, 문화 의식을 체험
3일차: 콜로수카 문화 회로와 주변 마을 탐방
라 캄파 → 산 마티아스 성당 → 도자기 공방 → 캐노피 투어 → 그라시아스 시장
라 캄파: 4시간 소요, 렌카족의 수호성인 산 마티아스가 모셔진 성당에서 2월 축제와 가로보 춤 관람
도자기 공방: 2시간 소요, 렌카족 전통 도자기 제작 과정 체험과 구매
캐노피 투어: 3시간 소요, 중미에서 가장 극한의 캐노피로 300m 깊이 협곡을 가로지르는 스릴 체험
그라시아스 시장: 1시간 소요, 현지 농산물과 수공예품, 렌카 전통 음식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