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국경 도시와 카우보이 문화 탐방
타쿠투 강 → 브라질 국경 다리 → 레테름 시내 → 트리플 R 목장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가이아나 남부 어퍼 타쿠투-어퍼 에세키보 지역의 주도 레테름에서 브라질 본핌과 국경을 이루는 타쿠투 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2009년 브라질 정부가 500만 달러를 투자해 건설한 국경 다리에서 남미 대륙의 국경 문화를 체험하며, 고든 제임스 레테름 총독의 이름을 딴 레테름 시내에서 가이아나 달러와 브라질 헤알이 함께 통용되는 독특한 경제 문화를 경험하고 루푸누니 사바나의 바케이로(카우보이) 문화와 목장 생활을 체험
2일차: 루푸누니 사바나와 자연 체험
세인트 이그나티우스 → 캐슈넛 가공공장 → 컬버트 시티 → 루푸누니 사바나 투어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레테름의 일부인 세인트 이그나티우스 공동체에서 캐슈넛 가공 과정을 견학하고 현지 캐슈 과일과 견과류를 시식하며, 컬버트 시티와 뉴 컬버트 시티의 소규모 상업 지구에서 브라질인들이 보아 비스타, 마나우스, 파카라이마로 가져가는 신발, 자전거, 의류 등의 상품들을 구경하고, 광활한 루푸누니 사바나에서 망고나무, 코코넛나무, 다양한 캐슈나무 등의 열대 식물과 야생동물을 관찰하며 바케이로들의 목축 생활과 말 타기 체험
3일차: 부활절 로데오 축제와 문화 체험 (계절별 선택사항)
부활절 로데오 축제 → 아메리카 원주민 문화 체험 → 조지타운 연결 도로 → 브라질 본핌 당일 투어
부활절 로데오: 6시간 소요, 트리플 R 목장에서 황소 타기, 야생 소 젖짜기, 기름칠한 돼지 잡기, 경마, 남녀 말 로데오 경기 관람
원주민 문화: 3시간 소요, 조지타운 출신 바케이라들과 지역 아메리카 원주민들 간의 줄다리기 경기와 전통 문화 교류
조지타운 연결: 1시간 소요, 대서양 연안 항구 조지타운까지 423킬로미터 북쪽 도로 연결 확인
브라질 본핌: 2시간 소요, 국경 너머 브라질 도시에서 남미 국경 문화와 포르투갈어 문화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