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아티틀란 호수와 마야 문화 탐방
솔로라 중앙 광장 → 아티틀란 호수 → 솔로라 전통 시장 → 산 바르톨로메 성당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솔로라 주의 주도에서 마야 키체족의 전통 문화와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건축이 조화를 이루는 중앙 광장을 탐방하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 중 하나로 꼽히는 아티틀란 호수에서 3개의 화산(아티틀란, 톨리만, 산 페드로)이 둘러싼 장관을 감상하며, 마야 원주민들이 운영하는 솔로라 전통 시장에서 화려한 전통 직물 위필과 수공예품을 체험하고, 16세기에 건설된 산 바르톨로메 성당에서 마야와 가톨릭이 융합된 독특한 종교 문화를 탐험
2일차: 화산 트레킹과 호수 마을 투어
산 페드로 화산 트레킹 → 산 페드로 라 라구나 → 산티아고 아티틀란 → 판아하첼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해발 3,020m의 산 페드로 화산 트레킹으로 아티틀란 호수와 주변 화산들의 파노라마를 감상하고 마야 성산의 신성함을 체험하며, 백패커들의 천국인 산 페드로 라 라구나에서 국제적인 분위기와 스페인어 학교 문화를 경험하고, 마야 츠투힐족의 중심지인 산티아고 아티틀란에서 전통 의상과 마야 샤머니즘을 관찰하며, 독일계 이민자들이 정착한 판아하첼에서 유럽풍 카페와 아름다운 호수 전망을 만끽
3일차: 문화 체험과 자연 탐방 (선택사항)
산 안토니오 팔로포 → 산 루카스 톨리만 → 나랑할 자연보호구역 → 솔로라 직물 공방
산 안토니오 팔로포: 3시간 소요, 마야 카크치켈족의 전통 직물 제작 과정과 천연 염료 사용법 체험
산 루카스 톨리만: 2시간 소요, 커피 농장 투어와 고품질 과테말라 커피 시음
나랑할 자연보호구역: 4시간 소요, 운무림과 케찰새 서식지에서 과테말라 국조 관찰
솔로라 직물 공방: 2시간 소요, 전통 백스트랩 직조기를 이용한 위필 제작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