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역사와 문화 중심지 탐방
파르케 센트랄 → 케찰테낭고 카테드랄 → 라 데모크라시아 극장 → 시립 박물관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과테말라 제2의 도시 케찰테낭고의 중심지인 파르케 센트랄에서 현지인들의 일상과 식민지 시대 건축물을 감상하고, 19세기에 건설된 케찰테낭고 카테드랄에서 신고전주의 양식의 웅장함과 마야 문화가 융합된 종교 예술을 체험하며, 1895년 건립된 라 데모크라시아 극장에서 과테말라 문화 예술의 중심지 역할을 확인하고, 시립 박물관에서 마야 키체족의 역사와 케찰테낭고 지역의 전통 문화를 탐구
2일차: 자연과 온천 체험
산타 마리아 화산 → 푸엔테스 헤오르히나스 온천 → 알모롱가 → 케찰테낭고 시장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해발 3,772m의 산타 마리아 화산에서 과테말라 고원의 장관과 태평양까지 이어지는 파노라마를 감상하고, 푸엔테스 헤오르히나스 천연 온천에서 화산 지열을 이용한 온천욕으로 피로를 풀며, 전통 직조로 유명한 알모롱가 마을에서 마야 키체족의 전통 휘필 직조 기법과 화려한 색상의 전통 의상을 체험하고, 케찰테낭고 중앙 시장에서 현지 농산물과 전통 공예품, 과테말라 커피를 구매하며 현지 생활 문화를 경험
3일차: 근교 탐방과 문화 체험 (선택사항)
치치카스테낭고 → 산 안드레스 시쿨 → 라구나 치카발 → 살카하
치치카스테낭고: 3시간 소요, 과테말라 최대 원주민 시장에서 마야 전통 문화와 화려한 전통 의상 체험
산 안드레스 시쿨: 2시간 소요, 마야 키체족의 전통 마을에서 고대 의식과 샤머니즘 문화 탐방
라구나 치카발: 4시간 소요, 신성한 화산 호수에서 마야 종교 의식 장소와 에메랄드 빛 호수 감상
살카하: 2시간 소요, 과테말라 고원의 전통 농업 마을에서 옥수수와 콩 농사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