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자연과 해변 탐방
사우터스 해변 → 세븐 시스터스 폭포 → 그랜드 에탕 국립공원 → 사우터스 마을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카리브해의 아름다운 사우터스 해변에서 백사장과 에메랄드빛 바다를 만끽하고, 그레나다 북부의 대표적인 자연 명소인 세븐 시스터스 폭포에서 7단계 폭포의 웅장함과 천연 수영장을 체험하며, 그랜드 에탕 국립공원에서 화산 분화구 호수와 열대우림의 신비로운 생태계를 탐험하고, 사우터스 마을에서 현지 어부들의 전통적인 생활 방식과 카리브해 문화를 체험
2일차: 향신료 농장과 문화 체험
향신료 농장 투어 → 애난데일 폭포 → 리버 앙투안 럼 증류소 → 세인트 조지스 당일 투어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그레나다가 '향신료 섬'으로 불리는 이유를 체험할 수 있는 육두구, 계피, 생강 농장에서 향신료 재배 과정을 직접 관찰하고, 애난데일 폭포에서 열대 정원 속 자연 수영장과 공식 점퍼들의 다이빙 쇼를 감상하며, 전통적인 방식으로 운영되는 리버 앙투안 럼 증류소에서 카리브해 럼 제조 과정을 배우고, 그레나다의 수도 세인트 조지스에서 포트 프레드릭 요새와 컬러풀한 항구 도시의 매력을 탐험
3일차: 해양 활동과 휴식 (선택사항)
그랜드 안세 해변 → 스노클링 투어 → 블랙 베이 비치 → 랑스오제핀 해변
그랜드 안세 해변: 4시간 소요, 그레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백사장 해변에서 카리브해 휴양 문화 체험
스노클링 투어: 3시간 소요, 카리브해의 산호초와 열대어를 관찰하며 해양 생태계 탐험
블랙 베이 비치: 2시간 소요,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독특한 검은 모래 해변에서 자연의 신비 체험
랑스오제핀 해변: 1시간 소요, 한적한 남쪽 해변에서 카리브해 석양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