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빈에서 슈베르트의 생애 탐방
슈베르트 생가 → 슈베르트 마지막 거주지 → 빈 중앙묘지 → 빈 국립 오페라하우스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가곡의 왕 프란츠 페터 슈베르트(1797-1828)가 태어나 유년시절을 보낸 알저구룬트의 슈베르트 생가에서 그의 초상화, 음악 작품 초안, 연주하던 기타, 작곡 시 착용하던 금속테 안경을 감상하고, 케텐브뤼켄가쎄에 위치한 슈베르트의 마지막 거주지에서 그의 머리카락, 연주하던 피아노, 유작들의 원본을 관람하며, 빈 중앙묘지에서 베토벤 옆에 묻힌 슈베르트의 무덤을 참배하고 빈 국립 오페라하우스에서 슈베르트의 작품이 연주되는 공연을 감상
2일차: 슈베르트 음악 유산과 빈 음악 문화
빈 음악박물관 → 무지크페라인 → 슈테판 대성당 → 벨베데레 궁전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빈 음악박물관에서 슈베르트의 600여 곡의 가곡, 9개의 교향곡(미완성 교향곡 8번 포함), 실내악곡 등 방대한 작품 세계를 탐구하고, 황금홀로 유명한 무지크페라인에서 슈베르트의 교향곡과 가곡이 연주되는 콘서트를 감상하며, 슈테판 대성당에서 슈베르트가 어린 시절 합창단원으로 활동했던 역사를 되짚어보고, 벨베데레 궁전에서 슈베르트 시대의 오스트리아 예술과 문화를 체험하며 19세기 초 낭만주의 음악의 발전 과정을 이해
3일차: 슈베르트 영감의 원천 탐방 (선택사항)
바덴 → 아터제 → 그문덴 → 잘츠부르크
바덴: 3시간 소요, 슈베르트가 요양차 머물렀던 온천 도시에서 그의 건강 회복 시기와 작품 활동 탐구
아터제: 4시간 소요, 슈베르트가 가곡 '아베 마리아'를 작곡한 호수 지역에서 자연 영감의 원천 체험
그문덴: 2시간 소요, 슈베르트가 여름을 보내며 실내악곡을 작곡했던 잘츠카머구트 지역 탐방
잘츠부르크: 3시간 소요, 모차르트의 고향에서 슈베르트와 모차르트의 음악적 연관성 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