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카셀 메르헨가도와 그림형제 탐방
그림벨트 박물관 → 오랑주리성 → 카를루스 아우에 주립공원 → 카셀 시청 → 오베레 쾨니히스트라세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메르헨가도의 수도라고 불리는 카셀에서 그림형제가 생애의 대부분을 보낸 도시 탐방, 2015년에 새로 단장한 그림벨트 박물관에서 그림형제의 방대한 전시품을 A에서 Z로 분류한 26개 주제로 나누어 관람, 1701년 카를 남작이 지은 오랑주리성과 바로크 양식의 정원에서 현대미술 작품 감상
2일차: 빌헬름스회헤 산상공원과 헤라클레스 동상 체험
빌헬름스회헤 성 → 베르그파르크 빌헬름스회헤 → 헤라클레스 동상 → 캐스케이드 폭포 → 뮤지엄 헤센 카셀
추천 소요시간: 8시간 30분
핵심 포인트: 201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빌헬름스회헤 산상공원에서 절대왕정 시기의 이상과 바로크·낭만주의 시대의 미학 체험, 해발 527m 높이의 헤라클레스 동상에서 카셀 시내 전체를 조망하며 기념사진 촬영, 18세기 빌헬름 1세가 여름 이궁으로 건설한 빌헬름스회헤 성에서 렘브란트, 루벤스 등 명화 감상
3일차: 쇼핑과 근교 탐방 (선택사항)
카셀 중앙역 쇼핑 → 트레펜슈트라세 → 괴팅겐 →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
카셀 중앙역: 3시간 소요, 메르헨가도 관광의 거점 역할을 하는 중앙역 주변에서 쇼핑과 식사
트레펜슈트라세: 2시간 소요, 계단식 거리가 인상적인 곳으로 중간중간 꾸며진 작은 정원들과 다양한 카페, 바, 이탈리안 레스토랑 탐방
괴팅겐: 3시간 소요, 기차로 1시간 거리의 대학 도시에서 추가 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