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우라늄 광산과 역사 탐방
프랑스빌 우라늄 광산 → 무나나 마을 → 오클로 천연원자로 유적지 → 광산 박물관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1956년 프랑스 원자력청이 발견한 프랑스빌 우라늄 광산에서 40년간 프랑스와 유럽의 전력 생산에 기여한 우라늄 채광 역사를 탐험하고, 가봉 동남부 오고웨-이빈도 주에 위치한 무나나 마을에서 광산 노동자들의 생활상과 지역 문화를 체험하며, 20억년 전 자연적으로 형성된 세계 유일의 오클로 천연원자로 화석에서 우라늄-235의 핵분열 흔적과 중성자 감속재 역할을 한 물의 증거를 관찰하고 현재 소진된 광산의 매립 복구 작업 현장을 견학
2일차: 자연 생태계와 전통 문화 체험
이빈도 국립공원 → 전통 가면 제작소 → 부족 문화 체험 → 오고웨 강 유람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중앙아프리카 열대우림 생태계의 보고인 이빈도 국립공원에서 고릴라, 침팬지, 코끼리 등 야생동물을 관찰하고 적도 기후의 다양한 식물군을 탐험하며, 가봉 전통 문화의 핵심인 조상 숭배 가면 제작소에서 부족별 고유한 가면 제작 기법과 장례식, 성인식 등 의식용 가면의 의미를 학습하고, 백색가루, 홍목가루, 흑연가루로 얼굴을 칠하는 전통 의식을 직접 체험하며 오고웨 강 유람을 통해 가봉의 주요 수로와 강변 생활상을 감상
3일차: 프랑스빌 도시 탐방과 현지 생활 (선택사항)
프랑스빌 시내 → 중앙 시장 → 마세쿠 폭포 → 바테케 고원
프랑스빌: 3시간 소요, 가봉 동남부 최대 도시에서 프랑스 식민지 시대 건축물과 현대적 도시 발전상 관찰
중앙 시장: 2시간 소요, 현지 농산물, 수공예품, 전통 음식을 통한 가봉 일상 문화 체험
마세쿠 폭포: 2시간 소요, 열대우림 속 천연 폭포에서 자연 수영과 휴식
바테케 고원: 2시간 소요, 사바나 기후대의 광활한 초원과 야생동물 서식지 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