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역사적 감옥과 국경 도시 탐방
감옥 박물관 → 법원 → 마로니강 산책 → 수리남 국경 전망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프랑스령 기아나로 추방된 죄수들을 수용했던 역사적인 감옥 박물관에서 빠삐용으로 유명한 죄수들의 실제 생활 공간을 체험하고, 현재도 운영 중인 작은 법원 건물을 둘러보며, 마로니강변을 따라 산책하면서 강 건너편 수리남 알비나 마을의 풍경을 감상하고, 국경 도시만의 독특한 분위기와 두 나라가 만나는 지점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만끽
2일차: 자연과 문화 체험
럼 양조장 견학 → 아마존 숲 탐방 → 사탕수수 농장 → 현지 시장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생모리스 럼 양조장에서 기아나 전통 럼 제조 과정을 견학하고 La Belle Cabresse, La Cayennaise, Le Cœur de Chauffe 등 현지 럼을 시음하며, 아마존 숲 외곽 지역에서 열대 우림의 다양한 식물과 동물을 관찰하고, 수백 헥타르 규모의 사탕수수 농장에서 기아나 최고 품질의 사탕수수 재배 과정을 체험하며, 현지 시장에서 열대 과일과 전통 음식을 맛보고 기념품을 구매
3일차: 수리남 국경 체험과 마로니강 투어 (선택사항)
수리남 알비나 당일 투어 → 마로니강 보트 투어 → 국경 페리 체험 → 면세점 쇼핑
수리남 알비나: 4시간 소요, 페리를 타고 마로니강을 건너 수리남 알비나에서 국경 도시 문화 체험
마로니강 보트 투어: 3시간 소요, 마로니강을 따라 보트 투어로 열대 우림과 강변 풍경 감상
국경 페리 체험: 1시간 소요, 프랑스령 기아나와 수리남을 잇는 유일한 육로 교통수단 체험
면세점 쇼핑: 2시간 소요, 국경 지대 면세점에서 기념품과 현지 특산품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