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르노블 3박 4일 여행코스
1일차: 그르노블 핵심 명소 탐방
바스티유 요새 → 그르노블-바스티유 케이블카 → 노트르담 광장 → 그르노블의 노트르담 성당 → 생탕트레 광장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1934년에 설치된 프랑스 최초의 도심 케이블카 '레 뷜'을 타고 바스티유 언덕에 올라
그르노블 전체와 알프스 산맥의 360도 파노라마 뷰를 감상
2일차: 예술과 문화 체험
그르노블 박물관 → 중세 주교구 박물관 → 레지스탕스와 강제수용소 박물관 → 자연사 박물관 → 다우피누아 박물관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마티스, 샤갈, 피카소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그르노블 박물관과
2차 대전 당시 그르노블의 역사를 다룬 레지스탕스 박물관에서 깊이 있는 문화 체험
3일차: 자연과 친환경 체험
빌 정원 → 릴 베르트 공원 → 자전거 투어 → 친환경 스팟 탐방 → 이제르 강변 산책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2022년 유럽 녹색 수도로 선정된 그르노블의 친환경 문화를 체험하며,
450km의 자전거 전용도로에서 Mvélo+ 자전거 대여 시스템을 이용한 도시 투어
4일차: 알프스 스키 리조트 (선택사항)
샤르트뢰즈 → 베르코르 → 벨돈 산맥
샤르트뢰즈: 3시간 소요, 북쪽 산맥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
베르코르: 4시간 소요, 서쪽 산맥의 스키 리조트 체험
벨돈 산맥: 5시간 소요, 남쪽 산맥의 겨울 스포츠 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