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최북단 랜드마크와 사미족 문화 탐방
EU 최북단 랜드마크 → 누오르감 홀리데이 빌리지 → 테노강 → 사미족 문화 체험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핀란드와 EU의 최북단 지점인 누오르감에서 북극권 500km 북쪽에 위치한 특별한 랜드마크를 방문하고, 풀만키 국경 검문소 근처 970번 도로에서 EU 최북단 기념비를 촬영하며, 테노강(사미어: 데아트누, 노르웨이어: 타나)에서 유럽 최대 연어 낚시터의 아름다운 강변 풍경을 감상하고, 전통 사미족 마을에서 원주민 문화와 순록 목축업, 북부 사미어 언어를 체험
2일차: 황야 탐험과 오로라 헌팅
칼도아이비 황야 지역 → 풀만키야르비 호수 → 이손키벤바라 전망대 → 오로라 관측
추천 소요시간: 12시간
핵심 포인트: 핀란드 최대 황야 지역인 칼도아이비에서 도로가 없는 원시 자연 환경과 해발 200-300m 고지대의 자작나무 숲을 탐험하고, 옛 북극해 피오르드에서 형성된 10km 길이의 풀만키야르비 호수에서 아름다운 고원 드라이브 코스를 즐기며, 이손키벤바라 전망대에서 스카이디야르비 호수까지 6km 하이킹 트레일을 걸으며 황야의 파노라마를 감상하고, 밤에는 광공해가 전혀 없는 최적의 환경에서 9월-3월 기간 동안 최대 200일간 관측 가능한 오로라 헌팅 체험
3일차: 북극해 당일 투어와 국경 체험
북극해 투어 → 노르웨이 국경 → 키르케네스 → 세베티야르비-풀만키 하이킹 트레일
북극해 투어: 6시간 소요, 누오르감에서 불과 30km 거리의 북극해까지 스노모빌 사파리 또는 차량 투어로 이동
노르웨이 국경: 2시간 소요, 테노강을 경계로 한 핀란드-노르웨이 국경 체험과 국경 마을 탐방
키르케네스: 4시간 소요, 노르웨이 측 공항 도시에서 킹크랩 사파리와 북극 문화 체험
세베티야르비-풀만키 트레일: 3시간 소요, 60-70km 하이킹 트레일 중 일부 구간 체험 (7-8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