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왕궁 유적지와 역사 탐방
파실 게비 → 데브레 베르한 셀라시 교회 → 파실리다스 목욕탕 → 쿠스쿠암 단지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파실 게비에서 17-19세기 에티오피아 제국의 찬란했던 왕실 문화를 체험하고, 900m에 달하는 성벽과 궁전, 교회, 수도원, 도서관이 어우러진 '아프리카의 카멜롯'을 탐험하며, 화려한 천사 그림으로 유명한 17세기 데브레 베르한 셀라시 교회에서 에티오피아 정교회의 독특한 예술을 감상하고, 팀카트 축제 기간 동안 여전히 사용되는 파실리다스 황제의 역사적인 목욕탕에서 에티오피아 전통 축제 문화를 이해
2일차: 시미엔 산맥 국립공원 당일 투어
데바크 → 산카베르 → 진바르 폭포 → 젤라다 원숭이 관찰 → 곤다르 복귀
추천 소요시간: 12시간
핵심 포인트: 곤다르에서 100km 떨어진 시미엔 산맥 국립공원의 관문 데바크까지 1시간 30분 드라이브하여 아프리카 지붕으로 불리는 에티오피아 고원의 장엄한 풍경을 감상하고, 해발 3,250m의 산카베르에서 3-4시간 트레킹하며 클립스프링거와 미니 부시벅 등 고산 야생동물을 관찰하며, 높이 500m의 진바르 폭포까지 2.5시간 트레킹하여 웅장한 자연 경관을 체험하고, 시미엔 산맥의 상징인 젤라다 개코원숭이 무리를 만나며 에티오피아 고유 생태계를 탐험
3일차: 타나 호수와 근교 탐방 (선택사항)
바히르 다르 → 타나 호수 보트 투어 → 우라 키다네 메레트 수도원 → 블루 나일 폭포
바히르 다르: 3-4시간 소요, 곤다르에서 차로 이동하여 에티오피아에서 가장 큰 타나 호수 탐방
타나 호수: 2시간 소요, 블루 나일강의 발원지에서 보트 투어로 섬 수도원들 방문
우라 키다네 메레트: 1시간 소요, 생동감 넘치는 프레스코화와 성스러운 유물로 유명한 섬 수도원
블루 나일 폭포: 2시간 소요, 에티오피아의 자연 명소로 웅장한 폭포 경관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