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역사와 문화 탐방
산타테클라 박물관 → 시립 궁전 → 엘 카르멘 교회 → 다니엘 에르난데스 광장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1854년 '누에바 산살바도르'로 설립된 산타테클라에서 1902년 건축가 호세 헤레스가 설계한 신고전주의 양식의 산타테클라 박물관(MUTE)에서 도시의 역사를 탐험하고, 1911년 건설된 신고전주의 건물인 시립 궁전에서 절충주의 건축 양식을 감상하며, 엘 카르멘 교회에서 종교적 문화유산을 체험하고 다니엘 에르난데스 광장에서 현지인들의 일상과 문화를 관찰
2일차: 자연과 화산 체험
엘보케론 화산 → 엘 보케론 국립공원 → 에코파르케 엘 에스피노 → 로스 초로스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산살바도르 화산 정상에 위치한 엘보케론 화산에서 지름 5km, 깊이 558m의 거대한 분화구와 '엘 보케론시토' 탐험하고, 엘 보케론 국립공원에서 서늘한 기후 속 소나무와 야생 동물 관찰하며, 보케론 화산 기슭의 에코파르케 엘 에스피노에서 산악 자전거와 하이킹을 즐기고 해발 1,233미터 전망대에서 파노라마 뷰를 감상하며, 산살바도르 화산에서 흘러내리는 샘물이 있는 로스 초로스에서 4개의 자연 풀에서 휴식
3일차: 쇼핑과 근교 탐방 (선택사항)
플라자 메를리오트 → 호세 마리아 산 마르틴 광장 → 산타아나 화산 당일 투어 → 코아테페케 호수
플라자 메를리오트: 2시간 소요, 1994년 건설된 산타테클라 최초의 쇼핑몰에서 쇼핑과 푸드코트 체험
호세 마리아 산 마르틴 광장: 1시간 소요, 도시 설립자를 기리는 광장에서 현지 문화 체험
산타아나 화산: 6시간 소요, 엘살바도르에서 가장 높은 화산으로 3-4시간 트레킹으로 정상 등반
코아테페케 호수: 2시간 소요, 화산 칼데라 호수에서 멋진 전망과 점심 식사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