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토 2박 3일 여행코스
1일차: 역사지구와 식민지 문화 탐방
키토 역사지구 → 독립광장 → 라 콤파니아 데 헤수스 교회 → 산 프란시스코 교회 → 엘 파네시요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키토 역사지구에서 16세기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바로크 건축을 탐험하고, 대통령궁과 대성당이 위치한 독립광장에서 에콰도르 독립의 역사를 체험하며, 황금으로 장식된 라 콤파니아 데 헤수스 교회에서 남미 최고의 바로크 예술을 감상하고, 1535년에 건설된 산 프란시스코 교회에서 키토 최초의 종교 건축물을 탐방하며, 엘 파네시요 언덕에서 해발 2,850m 고지대 키토 시내의 파노라마를 감상
2일차: 적도 체험과 현대 키토 탐방
적도 기념관 → 미타드 델 문도 → 바실리카 델 보토 나시오날 → 텔레페리코 → 마리스칼 수크레 지구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키토에서 북쪽으로 26km 떨어진 적도 기념관에서 북반구와 남반구를 동시에 체험하고 적도 박물관에서 지구의 중심선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습득하며, 미타드 델 문도에서 실제 적도선 위에서 물의 회전 실험과 달걀 세우기 체험을 하고, 키토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바실리카 델 보토 나시오날에서 네오고딕 양식의 웅장한 건축물과 키토 시내 전망을 감상하며, 텔레페리코 케이블카를 타고 해발 4,100m의 피친차 화산 기슭까지 올라가 안데스 산맥의 장관을 만끽하고, 마리스칼 수크레 지구에서 현대적인 레스토랑과 바에서 에콰도르 현지 음식을 체험
3일차: 근교 탐방과 자연 체험 (선택사항)
오타발로 시장 → 코토팍시 국립공원 → 라 론다 거리 → 카사 델 알라바도
오타발로 시장: 5시간 소요, 남미 최대 규모의 전통 시장에서 알파카 제품과 토착 공예품 쇼핑
코토팍시 국립공원: 4시간 소요, 해발 5,897m의 활화산 코토팍시와 안데스 고원의 야생동물 관찰
라 론다 거리: 2시간 소요, 키토에서 가장 오래된 거리에서 전통 공예품과 음악 감상
카사 델 알라바도: 1시간 소요, 식민지 시대 건축물에서 에콰도르 전통 문화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