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모부투의 유산과 역사 탐방
그바돌리테 공항 → 팔라이스 데 밤부 → 성 요셉 노동자 교회 → 통일 광장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북우방기주의 주도 그바돌리테에서 모부투 세세 세코의 고향인 '정글의 베르사유'를 체험하고, 콩코드기까지 착륙 가능했던 대형 국제공항에서 과거의 영광을 느끼며, 대리석 바닥과 거대한 식당, 수영장을 갖춘 팔라이스 데 밤부에서 독재자의 호화로운 생활상을 탐험하고, 성 요셉 노동자 교회에서 지역 종교 문화를 체험하며 통일 광장에서 마리 앙투아네트 기념비와 함께 그바돌리테의 중심지를 둘러보기
2일차: 자연과 문화 체험
우방기강 → 모바이 몽고 수력발전소 → 지역 농장 → 샤무콸레 클럽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중앙아프리카공화국과 국경을 이루는 우방기강에서 콩고 분지의 웅장한 자연을 감상하고 보트 투어를 통해 열대 우림의 생태계를 체험하며, 모부투가 건설한 모바이 몽고 수력발전소에서 과거 인프라 개발의 흔적을 탐방하고, 지역 유기농 농장에서 콩고 분지의 전통 농업과 열대 작물을 체험하며, 샤무콸레 클럽에서 현지 음악과 문화를 즐기고 지역 주민들과의 교류를 통해 그바돌리테의 현재 모습을 이해
3일차: 근교 탐방과 역사 체험 (선택사항)
카웰레 궁전 → 지하 핵 벙커 → 은당기 군사 항구 → 모텔 느제켈레
카웰레 궁전: 3시간 소요, 중국식 파고다와 현대식 저택으로 구성된 모부투의 별장에서 동서양 건축의 조화 감상
지하 핵 벙커: 2시간 소요, 500명 수용 가능한 아프리카 최대 규모의 핵 벙커에서 냉전 시대의 긴장감 체험
은당기 군사 항구: 2시간 소요, 우방기강으로 연결된 비밀 터널과 군사 시설의 흔적 탐방
모텔 느제켈레: 1시간 소요, 프랑수아 미테랑 대통령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방문했던 5성급 호텔의 쇠락한 모습 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