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역사와 문화 탐방
몬테 이사벨 데 토레스 → 포르탈레사 산 루이스 → 산티아고 대성당 → 센트로 레온 문화센터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도미니카공화국 제2의 도시 산티아고에서 해발 800m 높이의 몬테 이사벨 데 토레스 케이블카를 타고 그리스도 구세주 동상과 시바오 계곡의 파노라마를 감상하고, 16세기에 건설된 포르탈레사 산 루이스 요새에서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군사 건축을 탐험하며, 19세기 네오클래식 양식의 산티아고 대성당에서 도미니카 가톨릭 문화를 체험하고 센트로 레온 문화센터에서 현지 예술과 시바오 지역의 전통 문화를 감상
2일차: 자연과 전통 체험
말레콘 → 파르케 두아르테 → 메르카도 모델로 → 담배 공장 투어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야케 델 노르테 강변의 말레콘에서 산티아고 시민들의 일상과 강변 산책로를 체험하고, 도미니카 독립의 아버지 후안 파블로 두아르테를 기념하는 파르케 두아르테에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메르카도 모델로에서 열대 과일, 커피, 코코아 등 시바오 지역 특산품을 쇼핑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미니카 시가의 본고장에서 담배 공장 투어를 통해 전통 시가 제작 과정과 담배 농업의 역사를 탐구
3일차: 근교 탐방과 자연 체험 (선택사항)
하라바코아 → 살토 데 히메노아 → 라 베가 → 콘스탄사
하라바코아: 4시간 소요, 도미니카 알프스라 불리는 중부 산악 지대에서 시원한 기후와 소나무 숲 체험
살토 데 히메노아: 3시간 소요, 40m 높이의 장엄한 폭포에서 자연 수영과 트레킹 체험
라 베가: 2시간 소요, 도미니카 카니발의 중심지에서 전통 가면과 의상 문화 탐방
콘스탄사: 2시간 소요, 중부 고원의 딸기와 감자 농업 지대에서 온대 기후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