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구시가지 역사 탐방
산토도밍고 대성당 → 콜럼버스 궁전 → 오사마 요새 → 칼레 라스 다마스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신대륙 최초의 대성당인 산토도밍고 대성당에서 콜럼버스의 무덤과 고딕 양식의 웅장함을 감상하고, 콜럼버스의 아들 디에고가 거주했던 콜럼버스 궁전에서 식민지 시대의 화려한 생활상을 체험하며, 1502년에 건설된 오사마 요새에서 카리브해를 바라보며 스페인 식민지 방어 체계를 탐험하고, 아메리카 대륙 최초의 포장도로인 칼레 라스 다마스에서 500년 역사의 돌길을 걸으며 식민지 시대의 흔적을 만끽
2일차: 문화와 해안 체험
국립궁전 → 말레콘 → 보카 치카 해변 → 메르카도 모델로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도미니카공화국 대통령궁인 국립궁전에서 신고전주의 건축과 정치 역사를 탐구하고, 카리브해를 따라 펼쳐진 말레콘 해안도로에서 석양과 함께 산토도밍고의 스카이라인을 감상하며, 산토도밍고에서 30분 거리의 보카 치카 해변에서 에메랄드빛 카리브해와 백사장에서 스노클링과 해수욕을 즐기고, 메르카도 모델로에서 도미니카 전통 공예품, 시가, 럼, 커피 등 현지 특산품을 쇼핑하며 라틴 문화를 체험
3일차: 자연과 현대 문화 체험 (선택사항)
로스 트레스 오호스 국립공원 → 소나 콜로니얼 → 플라자 데 아르마스 → 차이나타운
로스 트레스 오호스: 4시간 소요, 세 개의 석회암 동굴과 지하 호수에서 카약과 동굴 탐험 체험
소나 콜로니얼: 2시간 소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구시가지에서 식민지 건축과 박물관 탐방
플라자 데 아르마스: 1시간 소요, 산토도밍고 중심 광장에서 현지인들의 일상과 거리 공연 감상
차이나타운: 2시간 소요, 라틴아메리카 최대 차이나타운에서 중국-도미니카 융합 문화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