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웨슬리 마을과 역사 탐방
더글라스 찰스 공항 → 웨슬리 마을 중심가 → 북동부 종합학교 → 에덴 농장 유적지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세인트 앤드류 교구에 위치한 웨슬리 마을에서 2,000여 명의 주민들이 살아가는 카리브해 전통 마을 문화를 체험하고, 2006년 세인트 앤드류 학교 폐교 후 지역 교육의 중심이 된 북동부 종합학교(NECS)를 방문하며, 19세기 찰스 리담이 소유했던 '설탕왕'의 에덴 농장 유적지에서 식민지 시대 사탕수수 농장의 역사와 웨슬리안 선교사들의 초기 전도 활동 흔적을 탐험
2일차: 해안선과 베이 탐험
러프 베이 → 워커스 레스트 베이 → 마리고트 베이 → 소피아 베이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웨슬리를 둘러싸고 있는 대서양 연안의 4개 아름다운 베이를 탐험하며 러프 베이에서 거친 파도와 자연 그대로의 해안선을 감상하고, 워커스 레스트 베이에서 조용한 휴식과 현지 어부들의 전통 어업 방식을 관찰하며, 마리고트 베이에서 카리브해 특유의 에메랄드빛 바다와 열대 해변을 만끽하고, 소피아 베이에서 석양을 바라보며 도미니카 동쪽 해안의 절경을 감상
3일차: 근교 탐방과 문화 체험 (선택사항)
우드포드 힐 → 마리고트 → 런던데리 농장 → 도미니카 국제공항 건설 현장
우드포드 힐: 3시간 소요, 웨슬리에서 북서쪽 2.4km 지점의 언덕 마을에서 도미니카 북동부 전경 감상
마리고트: 2시간 소요, 웨슬리와 인접한 전통 어촌 마을에서 현지 문화와 코코이 방언 체험
런던데리 농장: 2시간 소요, 에덴 농장과 함께 웨슬리를 형성한 역사적 농장 유적지 탐방
국제공항 건설 현장: 1시간 소요, 2025년 완공 예정인 도미니카 국제공항 건설 현장에서 미래 발전상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