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올보르 중심가와 바이킹 유적지 탐방
올보르 기차역 → 관광안내소 → 부돌피 대성당 → 감멜토르브 광장 → 예른스 방의 저택 → 린드홀름 허데 바이킹 유적지 → 올보르 역사박물관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덴마크 제4의 도시이자 유틀란트 반도의 관문인 올보르에서 바이킹 시대부터 이어진 역사를 체험하며, 북유럽에서 가장 잘 보존된 바이킹 묘지인 린드홀름 허데에서 고대 무덤과 유물 탐방
2일차: 현대미술과 올보르 타워 전망
쿤스텐스 플라츠 현대미술관 → 올보르 타워 → 올보르 성 → 우촌 센터 → 성앤 공원 → 성앤 거리 야경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핀란드 건축가 알바 알토가 설계한 쿤스텐스 플라츠에서 현대미술 감상 후, 높이 105미터의 올보르 타워에서 리메피오르드와 도시 전체를 조망하며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설계자 요른 웃손의 우촌 센터 방문
3일차: 올보르 동물원과 해안가 투어 (선택사항)
올보르 동물원 → 블록쿠스 해변 → 루켄 해변 → 프란시스코회 수도원 박물관 → 거리 예술 투어 → 기차역 이동
올보르 동물원: 3시간 소요, 세계 최초 친환경 동물원으로 펭귄 등 다양한 동물 관람
해변 투어: 도심에서 45분 거리에 위치한 아름다운 해안가에서 휴식
거리 예술 투어: 2014년부터 추가된 80개가 넘는 벽화를 둘러보는 특별한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