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역사적 중심지와 식민지 문화 탐방
마요르 광장 → 산티시마 트리니다드 성당 → 로만티코 박물관 → 비아 가리발디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쿠바에서 가장 잘 보존된 스페인 식민지 도시 트리니다드의 중심인 마요르 광장에서 파스텔 톤의 아름다운 건축물과 조약돌 거리를 감상하고, 18세기에 건설된 산티시마 트리니다드 성당에서 쿠바 가톨릭 문화의 소박한 아름다움을 체험하며, 로만티코 박물관에서 설탕 무역으로 번영했던 트리니다드의 과거 역사를 탐구하고, 마차 투어를 통해 시간이 멈춘 듯한 식민지 시대의 분위기를 만끽
2일차: 자연과 해변 체험
토페스 데 콜란테스 → 앙콘 비치 → 사탕수수 농장 → 미라도르 델 카리베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에스캄브레이 산맥에 위치한 토페스 데 콜란테스 자연보호구역에서 하이킹 코스와 폭포의 아름다운 전망을 감상하고, 캐리비안 해의 에메랄드빛 바다가 펼쳐진 앙콘 비치에서 백사장과 수정처럼 맑은 바다에서 휴식을 즐기며, 트리니다드 번영의 기반이었던 사탕수수 농장에서 쿠바 역사와 전통 농업 문화를 체험하고, 미라도르 델 카리베 전망대에서 캐리비안 해안의 파노라마 뷰를 감상
3일차: 문화 체험과 야경 감상 (선택사항)
카사 데 라 무스카 → 길거리 축제 → 동굴 클럽 → 야경 투어
카사 데 라 무스카: 3시간 소요, 쿠바 전통 음악과 살사 댄스를 체험할 수 있는 라이브 음악 공연장
길거리 축제: 2시간 소요, 토요일 밤 온 동네가 축제로 변하는 트리니다드의 특별한 문화 체험
동굴 클럽: 2시간 소요, 뒷산에 위치한 독특한 동굴 클럽에서 쿠바의 밤문화 경험
야경 투어: 1시간 소요, 조명이 켜진 식민지 건축물들의 로맨틱한 야경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