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역사와 혁명 문화 탐방
모로성 → 산타 이피헤니아 묘지 → 돌로레스 공원 → 카테드랄 광장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쿠바 제2의 도시 산티아고 데 쿠바에서 17세기 초반에 건설된 카스티요 데 산 페드로 데 라 로카(모로성)에서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요새 건축을 체험하고, 피델 카스트로와 체 게바라가 잠들어 있는 산타 이피헤니아 묘지에서 쿠바 혁명의 역사를 되새기며, 매시 30분마다 진행되는 의장대 교대식을 관람하고, 돌로레스 공원에서 현지 음악가들의 살사 연주를 감상하며 산티아고의 음악 문화를 체험
2일차: 자연 경관과 문화 체험
라 그란 피에드라 → 시에라 마에스트라 → 카사 데 라 트로바 → 론 바카르디 박물관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해발 1,234m 높이의 라 그란 피에드라(거대한 바위)에서 카리브해와 산티아고 시내의 장관을 감상하고, 체 게바라와 피델 카스트로가 게릴라 활동을 펼쳤던 시에라 마에스트라 산맥을 탐험하며, 쿠바 전통 음악의 성지인 카사 데 라 트로바에서 손(Son) 음악과 살사의 원형을 체험하고, 세계적인 럼 브랜드 바카르디의 발상지인 론 바카르디 박물관에서 쿠바 럼의 역사와 제조 과정을 학습
3일차: 해안 문화와 시내 탐방
엘 코브레 성당 → 산 후안 언덕 → 파르케 세스페데스 → 엔라마다 거리
엘 코브레 성당: 3시간 소요, 쿠바의 수호성인 카리다드 델 코브레 성모상이 모셔진 순례지에서 쿠바 가톨릭 문화 체험
산 후안 언덕: 2시간 소요, 1898년 미서전쟁의 격전지에서 역사적 의미와 시내 전망 감상
파르케 세스페데스: 2시간 소요, 산티아고의 중심 광장에서 식민지 건축과 현지인들의 일상 관찰
엔라마다 거리: 2시간 소요, 산티아고의 메인 스트리트에서 쇼핑과 카페 문화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