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역사 중심지와 문화 탐방
호세 마르티 광장 → 팔라시오 페레르 미술관 → 시엔푸에고스 대성당 → 토마스 테리 극장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남쪽의 진주(La Perla del Sur)'라 불리는 시엔푸에고스의 심장부인 호세 마르티 광장에서 쿠바 독립운동의 영웅 호세 마르티 동상과 함께 기념 촬영하고, 시엔푸에고스의 대표 랜드마크인 팔라시오 페레르 미술관에서 프랑스와 쿠바 건축 양식이 혼재된 독특한 건축미를 감상하며, 19세기 스페인 계몽주의 영향을 받은 시엔푸에고스 대성당(Catedral Nuestra Senora de la Purisima Concepcion)에서 식민지 시대 종교 문화를 체험하고, 토마스 테리 극장에서 19세기 문화 예술의 흔적을 탐험
2일차: 항구 문화와 해안 체험
왕의 부두 → 시청사 → Centro Provincial de Arte → 해안 산책로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까지 설탕과 커피 수출의 중심지였던 왕의 부두에서 시엔푸에고스 해상 교역의 역사를 체험하고 벤치에 앉아 맥주와 함께 아름다운 부두 경관을 감상하며, 시엔푸에고스 시청사에서 1819년 도시 건립 196주년의 역사를 되새기고, Centro Provincial de Arte에서 현지 예술 문화를 탐방하며, 카리브 해의 푸른 라군을 바라보며 해안 산책로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모하는 부두의 아름다운 경관을 만끽
3일차: 근교 탐방과 자연 체험 (선택사항)
델 바예 성 → 푼타 고르다 → 트리니다드 당일 투어 → 야리코
델 바예 성: 3시간 소요, 시엔푸에고스에서 가장 큰 규모의 성으로 식민지 시대 건축 양식 탐험
푼타 고르다: 2시간 소요, 시엔푸에고스 근교의 아름다운 해안 지역에서 카리브 해 풍경 감상
트리니다드: 4시간 소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도시로 식민지 시대 건축물과 문화 체험
야리코: 2시간 소요, 자연 보호 구역에서 쿠바 원시 자연과 생태계 탐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