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로마 유적과 역사 탐방
풀라 아레나 → 아우구스투스 신전 → 포룸 광장 → 카스룸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이스트리아 반도의 보석 풀라에서 1세기에 건설된 세계에서 6번째로 큰 로마 원형경기장 풀라 아레나에서 검투사의 역사를 체험하고, 기원전 2년에 건설된 아우구스투스 신전에서 로마 황제 숭배의 흔적을 탐험하며, 고대 로마 시대 중심지였던 포룸 광장에서 2000년 역사의 흔적을 만나고, 13세기 베네치아 양식의 카스룸에서 중세 이스트리아의 정치적 중심지 역할을 감상
2일차: 해양 문화와 자연 체험
풀라 수족관 → 베루델라 해변 → 카메니야크 곶 → 풀라 시장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시대 요새를 개조한 풀라 수족관에서 아드리아 해의 다양한 해양 생물을 관찰하고 이스트리아 반도의 해양 생태계를 체험하며, 풀라 남쪽의 베루델라 해변에서 맑은 아드리아 해와 소나무 숲이 어우러진 자연 휴양을 즐기고, 이스트리아 반도 최남단 카메니야크 곶에서 야생 사파리 공원과 공룡 발자국 화석을 탐험하며, 풀라 중앙 시장에서 이스트리아 트러플, 올리브 오일, 와인 등 현지 특산품을 쇼핑
3일차: 근교 탐방과 섬 체험 (선택사항)
브리오니 국립공원 → 로비니 → 모토분 → 파진
브리오니 국립공원: 4시간 소요, 티토 대통령의 여름 별장이 있던 14개 섬으로 구성된 국립공원에서 사파리와 고고학 유적 탐험
로비니: 3시간 소요, 베네치아 양식의 아름다운 어촌 마을에서 성 에우페미아 성당과 컬러풀한 건물들 감상
모토분: 2시간 소요, 언덕 위의 중세 마을에서 이스트리아 전경과 트러플 체험
파진: 2시간 소요, 파진 동굴과 중세 성에서 이스트리아 내륙의 신비로운 자연 탐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