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철도 도시와 역사 탐방
루보모 공항 → 콩고-오세앙 철도역 → 돌리지 중심가 → 니아리 주청사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니아리 주의 주도 돌리지에서 콩고-오세앙 철도의 중간 지점으로서 브라자빌과 푸앵트누아르를 연결하는 교통 요충지의 역할을 체험하고, 1934년 피에르 사보르냥 드 브라자의 중위였던 알베르 돌리지의 이름을 딴 도시의 역사를 탐구하며, 콩고공화국 제3의 도시로 성장한 상업 중심지의 모습과 목재 집산지로서의 산업 현장을 견학하고 니아리 주 행정의 중심지 역할을 확인
2일차: 목재 산업과 자연 체험
목재 공업 지대 → 열대 우림 탐방 → 몽벨로 철도 지선 → 음빈다 연결 철도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돌리지의 주요 산업인 목재 집산지와 소규모 목재 공업 지대를 견학하여 콩고공화국의 산림 자원과 목재 가공 산업을 체험하고, 해안 열대 우림의 동쪽 가장자리에 위치한 돌리지의 자연환경을 탐방하며, 근교 몽벨로와 북쪽 음빈다를 연결하는 철도 지선의 교통 네트워크를 확인하고 니아리 주 전체의 교통과 상업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이해
3일차: 주변 도시 연결과 문화 체험 (선택사항)
브라자빌 방향 철도 → 푸앵트누아르 방향 철도 → 지역 시장 → 전통 문화 체험
브라자빌 연결: 3시간 소요, 콩고공화국의 수도로 향하는 철도 여행 체험
푸앵트누아르 연결: 3시간 소요, 콩고공화국 제2의 도시이자 주요 항만 도시로의 연결
지역 시장: 2시간 소요, 니아리 주 지역 특산품과 목재 관련 상품 구경
전통 문화: 2시간 소요, 반투족 문화와 콩고공화국 전통 생활 방식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