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시내 중심가와 역사 탐방
네이바 중앙 광장 → 산타 클라라 성당 → 막달레나 강변 공원 → 시립 박물관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우일라 주의 주도 네이바에서 식민지 시대의 흔적이 남아있는 중앙 광장(Plaza de Armas)에서 현지인들의 일상을 체험하고, 18세기에 건설된 산타 클라라 성당에서 콜로니얼 바로크 양식의 아름다운 건축물을 감상하며, 콜롬비아의 생명줄인 막달레나 강변 공원에서 강을 따라 산책하고 강변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며, 시립 박물관에서 우일라 지역의 선콜롬비아 문화와 고고학적 유물들을 탐험
2일차: 타타코아 사막 탐험
타타코아 사막 → 쿠스코 전망대 → 로스 호요스 → 별 관측소
추천 소요시간: 12시간
핵심 포인트: 네이바에서 차로 1시간 거리에 있는 타타코아 사막(Desierto de la Tatacoa)에서 붉은 사암과 회색 사암이 만들어낸 환상적인 지형을 탐험하고, 쿠스코 전망대에서 사막의 파노라마를 감상하며, 로스 호요스(Los Hoyos) 지역에서 침식으로 형성된 독특한 협곡과 기둥들을 탐험하고, 밤에는 남반구에서 가장 맑은 하늘 중 하나인 타타코아에서 별자리 관측과 천체 사진 촬영을 체험
3일차: 산 아구스틴 고고학 공원 (선택사항)
산 아구스틴 고고학 공원 → 라 차키라 → 이도로스 → 막달레나 강 래프팅
산 아구스틴: 5시간 소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남미 최대 고고학 유적지에서 1-8세기 석상들과 고분 탐험
라 차키라: 2시간 소요, 산 아구스틴에서 가장 신비로운 석상들이 모여있는 의식 장소
이도로스: 1시간 소요, 거대한 석상들이 강변에 위치한 고고학 유적
막달레나 강 래프팅: 3시간 소요, 콜롬비아의 주요 강에서 급류 래프팅과 자연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