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항구 도시와 호수 지역 탐방
안젤모 항구 → 푸에르토몬트 시내 → 야냐우에 호수 → 프루틸라르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라고스 지역의 관문인 푸에르토몬트에서 안젤모 항구의 신선한 해산물과 전통 어시장을 체험하고, 시내 중심가에서 독일 이민자들의 역사와 칠레 남부 문화를 탐험하며, 야냐우에 호수에서 오소르노 화산과 칼부코 화산의 웅장한 파노라마를 감상하고, 독일풍 마을 프루틸라르에서 쿠헨과 독일식 건축물을 만끽하며 호수 유람선 투어로 안데스 산맥의 절경을 체험
2일차: 화산과 국립공원 탐험
오소르노 화산 → 비센테 페레즈 로살레스 국립공원 → 페트로우에 폭포 → 엔세나다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해발 2,652m의 완벽한 원뿔형 오소르노 화산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1,200m 지점까지 올라가 야냐우에 호수와 안데스 산맥의 360도 파노라마를 감상하고, 칠레 최초의 국립공원인 비센테 페레즈 로살레스에서 온대 우림과 화산 지형의 독특한 생태계를 탐험하며, 40m 높이의 페트로우에 폭포에서 화산암 사이로 떨어지는 장관을 목격하고, 엔세나다 마을에서 독일 이민자 문화와 전통 맥주 양조장을 체험
3일차: 칠로에 섬 문화 체험 (선택사항)
칠로에 섬 당일 투어 → 카스트로 → 달카우에 → 팔라피토 → 우니온 교회
칠로에 섬: 6시간 소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목조 교회들과 독특한 팔라피토 건축 양식 감상
카스트로: 3시간 소요, 칠로에 섬의 수도에서 컬러풀한 팔라피토와 산 프란시스코 교회 탐방
달카우에: 2시간 소요, 전통 목조 교회와 칠로에 감자 박물관에서 400여 종의 감자 품종 체험
우니온 교회: 1시간 소요, 네오고딕 양식의 목조 교회에서 칠로에 종교 문화 탐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