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화산과 호수 탐방
오소르노 화산 → 페트로우에 → 라고 야키 → 프루티야르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로스 라고스 주의 상징인 해발 2,652m의 오소르노 화산에서 완벽한 원뿔 모양의 웅장함과 안데스 산맥의 파노라마를 감상하고, 독일 이민자들이 건설한 페트로우에에서 19세기 독일 건축 양식과 쿠헨, 스트루델 등 전통 독일 디저트를 체험하며, 칠레 호수 지대의 보석인 라고 야키에서 에메랄드빛 호수와 화산 반영을 감상하고, 프루티야르에서 독일-칠레 문화 융합의 독특한 매력과 수제 맥주, 소시지를 만끽
2일차: 자연과 온천 체험
비센테 페레스 로살레스 국립공원 → 살토스 델 페트로우에 → 테르마스 데 푸예우에 → 엔세나다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비센테 페레스 로살레스 국립공원에서 온대 우림과 아라우카리아 원시림을 트레킹하며 칠레 남부의 독특한 생태계를 탐험하고, 살토스 델 페트로우에에서 12m 높이의 장엄한 폭포와 화산암 협곡의 신비로운 풍경을 감상하며, 테르마스 데 푸예우에 천연 온천에서 화산 지열을 이용한 힐링 체험과 안데스 산맥 전망을 즐기고, 엔세나다에서 야키 호수 남쪽 끝의 평온한 어촌 마을과 신선한 연어, 송어 요리를 맛보며 칠레 호수 지대의 자연미를 만끽
3일차: 문화와 어드벤처 체험 (선택사항)
푸에르토 바라스 → 라스 카스카다스 → 살토 엘 레온 → 오소르노 시내
푸에르토 바라스: 4시간 소요, 야키 호수 남쪽의 독일풍 도시에서 장미 정원과 독일 건축물 탐방
라스 카스카다스: 3시간 소요, 여러 단계의 아름다운 폭포와 자연 수영장에서 트레킹과 수영 체험
살토 엘 레온: 2시간 소요, 35m 높이의 웅장한 폭포와 무지개 현상 관찰
오소르노 시내: 2시간 소요, 플라사 데 아르마스와 현지 시장에서 칠레 전통 공예품과 현지 음식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