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역사와 항구 문화 탐방
토레 델 렐로지 → 코르베타 에스메랄다 박물관 → 바케다노 스트릿 → 이키케 해변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칠레 북부 항구도시 이키케의 상징인 1878년 건축된 토레 델 렐로지 시계탑에서 미국 오레곤산 소나무로 만든 독특한 백색 목조 건축을 감상하고, 칠레-페루 해전의 영광스러운 역사를 담은 코르베타 에스메랄다 박물관에서 복제된 전함과 선원들의 일상을 체험하며, 바케다노 스트릿에서 칠레 전통 바베큐와 현지 음식을 맛보고, 사막과 바다가 만나는 이키케 해변에서 환상적인 석양을 감상
2일차: 쇼핑과 자유지대 체험
센타나리오 시장 → 이키케 자유지대 → 이키케 카지노 → 티에라 데 캄페오네스 스타디움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센타나리오 시장에서 현지 특산품과 신선한 과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고 칠레 북부 지역의 전통 음식을 맛보며, 남미 최대 규모의 이키케 자유지대에서 면세 쇼핑을 즐기고 다양한 국제 브랜드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하며, 이키케 카지노에서 운을 시험해보고 현지 엔터테인먼트를 체험하며, 티에라 데 캄페오네스 스타디움에서 칠레 축구 문화를 경험하고 현지 스포츠 이벤트 관람
3일차: 사막 체험과 현지 문화 (선택사항)
아타카마 사막 투어 → 칼라마 → 살치파파 맛집 → 해변 산책로
아타카마 사막: 5시간 소요,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사막에서 독특한 지형과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 감상
칼라마: 3시간 소요, 이키케로 가는 관문 도시에서 안데스 산맥의 웅장한 풍경 체험
살치파파: 1시간 소요, 소시지와 감자를 튀긴 칠레 대표 길거리 음식으로 맥주와 함께 즐기기
해변 산책로: 2시간 소요, 태평양을 바라보며 사막과 바다가 만나는 독특한 풍경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