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칼라마 시내 탐방 및 광산 문화 체험
칼라마 시내 → 라미레즈 거리 → 추키카마타 광산 → 아르마스 광장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칠레 경제력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광산업의 중심 도시 칼라마에서 가장 번화한 라미레즈 거리를 탐방하고, 세계 최대 규모의 노천 구리 광산인 추키카마타 광산에서 칠레 광산업의 역사와 현재를 체험하며, 칼라마의 중심지인 아르마스 광장에서 현지 문화를 만끽하고 3블록 이내에 밀집된 숙박시설과 레스토랑에서 현지 음식을 맛보기
2일차: 아타카마 사막 투어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 달의 계곡 → 데스 밸리 → 타티오 간헐천
추천 소요시간: 12시간
핵심 포인트: 칼라마에서 1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를 거점으로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아타카마 사막의 초현실적인 풍경을 탐험하고, 달의 계곡에서 화성과 같은 기암괴석과 소금 동굴을 관찰하며, 데스 밸리의 변화무쌍한 색채와 거대한 모래 언덕에서 석양을 감상하고, 해발 4,300m에 위치한 타티오 간헐천에서 지열 지대의 웅장한 증기 기둥과 온천을 체험
3일차: 고원 석호 투어 및 출발 준비
미스칸티 석호 → 메니케 석호 → 살라르 데 아타카마 → 칼라마 공항
미스칸티 석호: 3시간 소요, 인상적인 화산으로 둘러싸인 고원 석호에서 플라밍고 관찰
메니케 석호: 2시간 소요, 안데스 산맥의 웅장한 배경과 함께하는 고산 호수 체험
살라르 데 아타카마: 3시간 소요, 소금 평원에서 라구나 세하르의 청록색 석호와 높은 염도로 인한 부력 체험
칼라마 공항: 1시간 소요, 산티아고 또는 다음 목적지로의 출발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