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시내 중심가와 해안 탐방
모로 데 아리카 → 산 마르코스 대성당 → 아리카 중앙광장 → 엘 라우초 해변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아리카의 상징인 139m 높이의 모로 데 아리카 언덕에서 태평양과 아타카마 사막이 만나는 절경을 감상하고, 구스타브 에펠이 설계한 철제 구조의 산 마르코스 대성당에서 19세기 건축의 독특함을 체험하며, 아리카 중앙광장에서 식민지 시대의 건물들과 현지 문화를 탐험하고 엘 라우초 해변에서 태평양의 파도와 서핑 문화를 만끽
2일차: 고고학과 자연 탐험
산 미겔 데 아즈아파 고고학 박물관 → 아즈아파 계곡 → 친치로 미라 → 코디야 산맥 전망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친치로 문화의 미라들을 보관한 산 미겔 데 아즈아파 고고학 박물관에서 7000년 전 안데스 고원 문명을 탐구하고, 아즈아파 계곡에서 사막 오아시스와 고대 지오글리프를 관찰하며, 친치로 미라 발견지에서 세계 최고(最古)의 인공 미라 제작 기술을 학습하고, 코디야 산맥에서 해발 4000m 고원지대의 장엄한 안데스 풍경과 비쿠냐, 알파카 등 고원 동물들을 관찰
3일차: 라우카 국립공원 탐험 (선택사항)
라우카 국립공원 → 춘가라 호수 → 파리나코타 화산 → 푸트레 온천
라우카 국립공원: 6시간 소요, 해발 4500m 고원에서 플라밍고, 비쿠냐, 친칠라 등 고원 생태계 관찰
춘가라 호수: 2시간 소요, 6348m 파리나코타 화산이 반영되는 고원 호수에서 플라밍고 군락 감상
파리나코타 화산: 3시간 소요, 칠레-볼리비아 국경의 만년설 화산과 안데스 고원 절경 탐험
푸트레 온천: 2시간 소요, 해발 3500m 고원 온천에서 안데스 산맥을 바라보며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