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항구 도시와 역사 탐방
타하팔드 항구 → 시내 중심가 → 상프란시스쿠드아시스 교구 → 알투 폰타이니야스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상니콜라우섬의 주요 항구인 타하팔드 항구에서 상비센트섬과 산티아고섬을 연결하는 페리 터미널을 둘러보고, 19세기 고래잡이 배의 정박지로 발전한 도시의 역사를 체험하며, 상프란시스쿠드아시스 교구에서 카보베르데의 종교 문화를 탐험하고, 알투 폰타이니야스 지역에서 현지 주민들의 생활 모습과 전통 건축물을 감상
2일차: 자연과 산악 체험
몬트고르두산 등반 → 히베이라브라바 → 상니콜라우 공항 → 차 드 포사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상니콜라우섬의 최고봉인 몬트고르두산(1,312m)에서 대서양과 바를라벤투 제도의 장관을 감상하고, 섬의 주요 도시인 히베이라브라바에서 카보베르데의 전통 문화와 포르투갈 식민지 시대의 건축물을 탐험하며, 상니콜라우 공항 주변에서 섬 간 교통의 중심지 역할을 이해하고, 차 드 포사 지역에서 현지 농업과 목축업의 모습을 체험
3일차: 해안 탐방과 문화 체험 (선택사항)
서부 해안선 → 캄페드라다 → 주앙 바치스타 → 텔랴 지역
서부 해안선: 3시간 소요, 대서양의 푸른 바다와 화산섬 특유의 검은 모래 해변에서 자연의 웅장함 감상
캄페드라다: 2시간 소요, 현지 어업 문화와 전통 어선 제작 과정 체험
주앙 바치스타: 2시간 소요, 카보베르데 크리올 문화와 음악, 춤의 전통을 경험
텔랴 지역: 1시간 소요, 타하팔드상니콜라우의 일상 생활과 현지 시장 문화 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