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해변과 도심 탐방
산타마리아 해변 → 산타마리아 중심가 → 피어 → 소금 평원
추천 소요시간: 8시간
핵심 포인트: 살 섬의 남쪽 끝에 위치한 산타마리아에서 8km에 달하는 황금빛 백사장과 터키석 빛 대서양을 만끽하고, 포르투갈 식민지 시대의 흔적이 남아있는 중심가에서 크리올 문화와 카보베르데 전통 음악 모르나를 체험하며, 어부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피어에서 신선한 해산물과 현지 어업 문화를 탐험하고, 살 섬의 이름의 유래가 된 소금 평원에서 전통 소금 채취 과정과 플라밍고 서식지를 관찰
2일차: 수상 스포츠와 문화 체험
윈드서핑/카이트서핑 → 스노클링 투어 → 전통 시장 → 모르나 음악 공연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연중 일정한 무역풍으로 세계적인 윈드서핑과 카이트서핑 명소인 산타마리아에서 수상 스포츠의 짜릿함을 경험하고, 맑고 투명한 대서양에서 스노클링을 통해 열대어와 산호초를 관찰하며, 현지인들의 삶이 생생히 느껴지는 전통 시장에서 카보베르데 특산품과 열대 과일을 쇼핑하고, 저녁에는 카보베르데의 대표 음악 장르인 모르나와 푸나나 공연을 감상하며 크리올 문화의 깊이를 체험
3일차: 섬 탐험과 자연 체험 (선택사항)
페드라 데 루메 → 부라코나 → 에스파르고스 → 팔미에라 해변
페드라 데 루메: 3시간 소요, 화산 분화구 안의 소금 호수에서 사해와 같은 부력 체험
부라코나: 2시간 소요, 천연 수영장과 푸른 동굴에서 신비로운 자연 현상 관찰
에스파르고스: 2시간 소요, 살 섬의 주요 도시에서 현지 생활 문화 체험
팔미에라 해변: 2시간 소요, 야자수가 늘어선 한적한 해변에서 휴식과 일몰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