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쿠버 3박 4일 여행코스
1일차: 도심과 자연의 만남
스탠리 파크 → 그랜빌 아일랜드 → 가스타운 → 롭슨 스트리트
추천 소요시간: 10시간
핵심 포인트: 북미 최대 도시공원 중 하나인 스탠리 파크에서 400헥타르 규모의 서안 우림을 탐험하고 8.8km 시월을 따라 사이클링이나 조깅을 즐기며, 그랜빌 아일랜드 퍼블릭 마켓에서 현지 장인들의 수공예품과 신선한 해산물을 체험하고, 1867년에 설립된 밴쿠버 최초의 동네 가스타운에서 빅토리아 시대 건축물과 스팀 클록을 감상하며, 롭슨 스트리트에서 쇼핑과 다양한 레스토랑을 경험
2일차: 자연 어드벤처와 전망
그라우스 마운틴 →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 → 퀸 엘리자베스 파크 → 밴두센 보타니컬 가든
추천 소요시간: 11시간
핵심 포인트: '밴쿠버의 봉우리'로 불리는 그라우스 마운틴에서 스카이라이드 곤돌라를 타고 정상에 올라 도시와 산맥의 파노라마를 감상하고 그리즐리 베어와 함께하는 아침식사를 체험하며, 1889년에 건설된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에서 137미터 길이 70미터 높이의 스릴 넘치는 다리 건너기와 트리탑 어드벤처를 즐기고, 밴쿠버 최고점인 퀸 엘리자베스 파크에서 도시와 노스 쇼어 산맥의 장관을 감상하며, 55에이커 규모의 밴두센 보타니컬 가든에서 엘리자베스 시대 미로와 다양한 조각품을 탐험
3일차: 문화와 해양 체험
밴쿠버 수족관 → 인류학 박물관 → 차이나타운 → 닥터 선 야센 클래식 중국 정원
추천 소요시간: 9시간
핵심 포인트: 스탠리 파크 내 밴쿠버 수족관에서 벨루가 고래, 돌고래, 바다사자 등 다양한 해양 생물을 관찰하고 태평양 연안 생태계를 체험하며, UBC 캠퍼스의 인류학 박물관에서 퍼스트 네이션의 토템폴과 전통 문화를 탐구하고, 북미에서 세 번째로 큰 차이나타운에서 중국 전통 문화와 딤섬을 즐기며, 명나라 시대 전통을 재현한 닥터 선 야센 클래식 중국 정원에서 구불구불한 길과 연못이 있는 파고다의 아름다운 전망을 감상
4일차: 근교 탐방과 마무리 (선택사항)
휘슬러 당일 투어 → 린 캐년 → 스페니시 뱅크스 → 시월 산책
휘슬러: 6시간 소요, 2010년 동계올림픽 개최지에서 스키 리조트와 알파인 풍경 감상
린 캐년: 2시간 소요, 무료 서스펜션 브릿지와 자연 수영장에서 하이킹 체험
스페니시 뱅크스: 2시간 소요, 밴쿠버 최고의 해변에서 일몰과 비치 발리볼 감상
시월 산책: 1시간 소요, 세계에서 가장 긴 중단 없는 해안 산책로에서 마지막 추억 만들기